애들리 러치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떠난 ‘올스타 포수’ 애들리 러치맨(28, 보스턴 레드삭스)이 친정팀 홈구장을 찾아 멀티홈런으로 대폭발했다.보스턴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에 위치한 오리올 파크..
▲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석에 들어가기 전에 홈런을 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올해 꽤 잘했다."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를 벌이고 있는 시카고 컵스 간판타자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말 그대로 예고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9호 홈런을 쏘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전날 0.282에서 0.283으로 조금 올랐고, 타점은 ..
-역대 최고가 40억 달러에 매각 합의-20년 만에 '애너하임' 명칭 복귀 기대-노후 구장 신축 등 복합 개발도 탄력에인절 스타디움(사진=MLB.com)[더게이트]홈구장은 애너하임인데 구단명은 '로스앤젤레스'를 사용한다. 30년 가까이 이어진 이 상업적이고 기형적인 이름표가 구단주 교체..
친정팀 볼티모어 팬들에게 인사하는 러치맨[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올스타 포수가 친정팀을 상대로 홈런 시위를 펼쳤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주전 포수 애들리 러치맨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
한신 4번 타자 사토가 타율-홈런-타점 3관왕을 바라보고 있다. 3관왕에 오른다면, 2022년 무라카미 이후 4년 만의 트리플 크라운이다. 사진출처=한신 타이거즈 SNS사토는 최근 3경기에서 4홈런을 몰아쳤다. 팀 후배 모리시타를 추월해 홈런 단독 1위로 나갔다. 사진출처=한신 타이거즈..
-시즌 첫 4타석 연속 삼진 뒤 선발 제외-투구 재개 후 8월 타율 2할대 빈타 허덕-오른팔 통증 재발…마운드 복귀 일정 불투명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사진=LA 다저스 SNS)[더게이트]오타니 쇼헤이가 이상하다. 마운드 복귀가 차일피일 늦어지는 가운데 타석에서도 정상적인 몸 상태와 ..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국 부상자 명단으로 갈까. 지난 7월 부상 이후 마운드 이탈에 타격 부진까지 겪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부상자 명단 등재 가능성이 언급됐다.미국 LA 지역 매체 AM 570 LA 스포츠는 데이브 로버츠 L..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전날 0.282에서 0.283으로 조금 올랐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외야수)에게 기대했던 ‘천장’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일까. 현지 매체가 이정후의 올 시즌 활약을 냉정하게 평가하며 장기적인 가치에 물음표를 던졌다.샌프란시..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FA 계약’ 첫해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피트 알론소(32,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달 첫 대포를 터뜨리며,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에 한 발 더 다가섰다.볼티모어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4일(한국시각)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회말 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MLB.TV 캡처[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MVP 확정포나 다름없다. 시카고 컵스 '슈퍼스타'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이 시즌 4..
3일 세인트루이스전 4타석 연속 삼진 굴욕… 연장 10회 삼진 후 오른팔 통증 호소 '아찔로버츠 감독 "최근 평소 모습 아니다, 빙산의 일각일 뿐" 우려 표명… 4일 선발 전격 제외투수 복귀 무산 위기 속 타격마저 최근 7경기 1할대 추락… 4년 연속 MVP 수상 '빨간불' 더그아웃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이정후는 4일 열린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0.282에서 0.283으로 소폭 올랐고 타점은 51개가 됐다.최근 타격감이 가라앉은 이정후는 선발 명..
8월 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홈런을 작렬하는 이정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적시타를 때려낸 가운데, 그의 타격이 현지 중계진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각) 미국 팬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