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강원이 뛴다] 5. 핸드볼이계청 지휘봉, 선수 5명 승선항저우서 놓친 여자 우승 도전남자도 편파 논란 딛고 설욕전▲ 김민서핸드볼은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강으로 평가되는 종목이다. 정식 종목으로 남자는 1982 뉴델리 아시안게임, 여자는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부..
"후배들 자부심 갖고 훈련하길"▲ 황병철 대영제분 대표가 11일 강원고 교장실에서 레슬링부 발전 기금 전달식을 갖고 김도연 교장과 선수단에 지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춘천시체육회 제공 춘천시체육회 부회장인 황병철 대영제분 대표가 11일 강원고 교장실에서 발전 기금 전달식을 갖고 강원고..
8500명 평창 운집 '역대 최대'강원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체육회가 주관한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13일 평창 일원에서 사흘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HAPPY700 평창에서, 함께 뛰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18개 시군에서 28개 종목에 역대 최대인 8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가 안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결승 진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한국시간) "배드민턴 일본 남녀 대표팀이 도쿄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에서 아이치·나고야 아..
13일 서울 종로구 장호 홍종문 체부동 가옥에서 개최한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전야제국내 최고 권위의 주니어 테니스 대회인 장호 홍종문배가 70회를 맞아 코트 밖에서도 특별한 역사를 써 내려갔다.장호테니스재단은 13일 서울 종로구 장호 홍종문 체부동 가옥에서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한 이창욱. / 사진=연합뉴스 이창욱(금호 SLM)이 두 라운드를 남기고 시즌 타이틀을 확정했다.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 조기 등극이다.이창욱은 1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광주전남GT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
한국스포츠레저㈜, 9월 30일까지 자율점검 이벤트 실시…3대 자율 관리 프로그램 운영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9월 한 달간 건전화 캠페인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를..
[KBS 제주] [앵커] 전국장애인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 선수단이 육상과 수영을 중심으로 금빛레이스를 펼치며 하루만 에 종합 순위를 9위로 두 단계나 올렸습니다. 다관왕도 잇따라 배출하며 제주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현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요한 긴장감이 맴도는..
[뉴스데스크]◀ 앵커 ▶코뼈 부상에서 복귀한 프로야구 KIA 김도영 선수는 오늘 타점을 추가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리포트 ▶코뼈 골절상 나흘 만에 복귀한 김도영.경기 전 코에 보호대를 붙이고 수비 훈련은 물론 부상의 원인이 됐던 번트 연습도 하면..
[뉴스데스크]◀ 앵커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국내 리그인 LCK 결승전에서 젠지가 한화생명을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LCK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보기 위해 팬들로 가득 찬 올림픽체조경기장.3년 연속 결승에서 맞붙은 젠지와 한화생명은 치열한 승부를 펼쳤는데요.젠지가..
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야구대회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하현승 투수가 7이닝 1안타 무실점 완봉 역투를 펼쳤습니다.
◇황병철 춘천시체육회 부회장이 지난 11일 강원고 교장실에서 김도연 교장과 레슬링부 선수단에게 체육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체육회 제공 황병철 춘천시체육회 부회장(대영제분 대표)이 지난 11일 강원고 교장실에서 김도연 교장과 레슬링부 선수단에게 ..
◇지난 12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교육감배 빙상대회 겸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초등학교 쇼트트랙빙상경기대회’ 입상자들이 메달과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빙상경기연맹 제공 금병초교가 2026 교육감배 빙상대회 여자 초등 1부 종합우승을 ..
▲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김대원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김대원의 극적인 페널티킥 동점골을 앞세워 김천 상무와 무승부를 거두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강원은 오늘(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에..
이정현이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일본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난적 일본을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 조 1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