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게티이미지닷컴][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위한 메디컬 체크를 국내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림동교육센터는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
[KBS 전주]전북 현대는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의 특급 유망주인 김예건 선수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계약은 전북 현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고등학교 재학 중 정식 프로 전환된 사례입니다.김 선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지난 11일 울산과 맞대결에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프로 데..
박지성, 유승민 / 문화체육관광부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출 시한을 늦추는 대신 '신뢰'를 택했다. 기존 제도를 강행해 섣부른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제도를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 판단이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출처=페예노르트 SNS[스포츠조선 박..
리오넬 메시 VS 해리 케인-주드 벨링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코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수백 년 가까운 악연의 두 국가 중 어느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될까.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
지난달 12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황인범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마에스트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가 FC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뒀..
[앵커]우리 축구를 혁신하기 위해 나선 K-축구 혁신위원회가 두번째 회의를 마쳤습니다. 정몽규 회장 사퇴로 공석이 된 대한축구협회장을 언제, 어떻게 뽑을건지 규정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는데요. 한편 박지성 위원장은 22일 국회 청문회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채승기 기자입니다.[기..
루이스 디아스(바이에른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바이에른뮌헨 공격의 터줏대감 세르주 그나브리에 지난 1년간 세계 최고 윙어였던 루이스 디아스, 그리고 월드컵을 통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이스마엘 사이바리까지. 공격 라인업이 화려하다.제주SK와 바이에른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
쉐이크쉑이 태극기서 ‘건곤감리’를 지웠다…월드컵 굿즈 국제망신[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이 월드컵 기념 굿즈에 태극기를 잘못 그려 넣어 논란에 휩싸였다. 태극 문양은 실제 형태와 달랐고, 네 모서리의 건곤감리도 아예 빠졌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아랍에미리..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병현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둘러싼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김병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영광-홍명보 월드컵 논란 발언 후 화난 축구 팬과 직접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전 과..
토마스 투헬 감독은 변화무쌍한 전술로 잉글랜드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에서는 선수 기량만으로 승패가 결정될 수 없음이 증명되고 있다. 톱 클래스 선수들의 활약 여부도 중요하지만 승부를 가른 결정적 요소는 결..
'어떤 일에 관련돼 그 결과에 대해 지는 의무나 부담.' 책임의 사전적 정의다. 사임은 책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한국 축구계는 오랫동안 '책임'의 행동을 '사표'로 오용해 왔다. 자리를 떠나는 방식이 결과에 대한 의무나 부담으로 간주 되는 고리는 반드시 끊어져야 한다.홍명보 감독의 2년..
‘해버지(해외축구의 아버지)’ 박지성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참을 선언했다.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축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식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의 공동위원장 박지성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 앵커멘트 】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뽑는 방식이 마침내 바뀔 전망입니다. 당장 두 달 안에 새 회장을 뽑아야 했던 규정에 예외를 둬서 시간을 벌고, 축구 팬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선거 제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황찬민 기자입니다.【 기자 】 박지성, 이영표 등 축구인들과 체육계 관..
지난 주말, K리그 '현대가 더비'에서 불거진 '판정 논란'이 뜨겁습니다. 선수와 충돌한 주심의 경기 진행에 일관성이 없었다는 지적인데, 축구협회가 약속했던 '먼데이 브리핑', 즉 판정 논란에 대한 설명은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0:0으로 맞선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