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28일 열린 삼성전에서 보인 행동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섭씨 34도에 달하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 전 글러브를 냉장고에 넣어놓은 것인데요. 더위 탈출을 위한 김도영만의 특급 비법,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 김민지 인턴기자] [화면출처 : 티빙..
5~6일 KBO리그 전 경기 취소…온열질환 속출에 대책 논의K리그 "주말 일정 상황 주시"계속되는 무더위에 K리그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극한 폭염으로 프로야구 KBO리그가 이틀간 일정을 중단한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도 주말 ..
4일 NC-두산전이 폭염으로 취소된 잠실구장에서 NC 투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DB[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기록적 폭염이 역대 단일시즌 최다 관중을 향해 달려가던 KBO리그를 할퀴었다. 900만 관중 달성도 뒤로 미뤄졌다.올 시즌 열린 KBO리그 500경기에 입장한 관중은..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에서 시구에 나선 NCT 멤버 재희. 삼성라이온즈[스포츠경향 하경헌 기자] 그룹 NCT의 멤버 재희가 프로야구 첫 단독 시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재희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리그 한..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1회초 무사 1,2루 LG 오스틴이 삼진을 당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LG 문정빈이 타격을 하고 있다. 인천=..
극한 폭염 속 지난 4일 강행한 LG 트윈스-SSG 랜더스 경기 도중 온열질환 접수 건은 중증 2건 포함 총 25건에 달했다. /사진=스타뉴스 폭염 속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이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내일까지 모든 경기를 중단하기로 했다.KBO는..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중요한 건 OPS가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
심정지까지 온 관중그제야 멈춘 프로야구지난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한 관중이 실신해 구급대원들이 긴급 출동했다. 〈사진=티빙(TVING) 캡처〉KBO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 KBO리그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어제 인천 경기에서만 온열질환 신고가 25건 접수됐고, 이 가..
kt 소형준. / 사진=연합뉴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kt wiz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를 2026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뽑았다고 발표했다.선정 근거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이다. KBO에 따르면 소형준이 1.27로 투수 부문 ..
10개 구단 모두 '폭염 상황의 경기취소' 자체는 환영 삼성·LG 등 더위 지친기색 역력한 구단들 특히 더 유리해한화·KT·두산·KIA·롯데·SSG 등 AG차출선수 많은 팀들 다소 고민도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삼성 라이온즈파크에 설치된 '워터 캐넌'이 작동되는 모습. /사진=삼성 ..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부산=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폭염 취소? 그건 KBO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지."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KBO리그의 '폭염 특보에 따른 취소' 논의가 뜨거운 화두..
고우석. AP=연합뉴스이물질 사용 금지 위반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마친 고우석이 복귀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 소속의 고우석은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미국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루이스빌 배츠와..
‘유망주’ 꼬리표 따라붙는 안상현55G 타율 0.273, 36안타(2홈런)“가진 건 좋은데…제일 아픈 손가락”한화 심우준 떠올리며 “그런 시기가 올 것”SSG 안상현이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키움 김웅빈의 땅볼을 놓치는..
8월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선수단이 훈련을 하고 있다. 5일과 6일 경기는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초유의 사태다. 프로야구가 이틀 연속 폭염으로 멈췄다. KBO는 5일과 6일 프로야구 총 10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K..
롯데 자이언츠 포수 손성빈(가운데)이 폭염 탓에 두통 및 구토 증세를 보여 지난달 31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 도중 교체됐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에 대해 원점에서부터 논의할 예정이다."KBO가 역대 최초 결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