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력 내세워 무한 질주 전북이리동FCU15(감독 유원섭·사진)는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클럽이다. 한 발 더 뛰는 축구를 펼쳐 입상을 노린다. ◇명단 △감독=유원섭 △선수=장준서, 소원준, 박의선, 고규한, 소지훈, 윤연수, 신주완, 이성우, 장도현, 정주안, 이시황, 안현성, 한태건..
전국 무대서 선수 가치 입증 경기파주FC조영증U15(감독 서영훈·사진)는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다양한 방향성을 가져가는 클럽이다. 특히 단순히 선수나 지도자로 성장하는 것이 아닌 미래에도 행복한 축구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토너먼트에 진출해 ..
4-2-3-1 포메이션 강점 서울용마중(교장 최정운·사진)은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에 중점을 두는 팀이다. 주로 4-2-3-1 포메이션을 내세우고 빠르게 몰아쳐 상대를 압도하는 다이나믹한 공격 전개가 돋보인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경쟁에 임한다면 충분히 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다..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지만 올랭피크 리옹은 배준호가 스토크 시티에서 보낸 3년을 보고 움직였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적료와 공식 제안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배준..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야 자마. /사진=중계 화면 갈무리영국 유명 방송인 마야 자마(3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중석에 깜짝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자마가 체감 온도가 섭씨 42도에 달하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향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여자 풀뿌리 축구대회 '제1회 광주FC Queen's Cup'을 향한 열기가 뜨겁다.이번 대회에는 모집 단계부터 전남광주 10개 여성 축구팀이 앞다퉈 참가를 확정하는가 하면, 광주에서 한참 거리가 먼 해남 지역팀도 출..
[포포투=정지훈]2026 북중미 월드컵을 다녀온 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기혁이다. 그러나 '스승' 정경호 감독은 '제자' 이기혁에게 초심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이기혁도 스스로 자만을 경계했다.FC서울과 강원FC는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우승 후보로 잉글랜드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미국 대표팀이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정상에 오르지 못한다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잉글랜드..
▲ 2024년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A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맞게 진행됐는지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특혜 및 위법 의혹 수사가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관련 오피셜 발표가 임박했다. 사진=메가 PSG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이강인이 축구화 끈을 조여메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
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의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차세대 공격수 이충현이 독일 무대로 향한다.부천은 구단 최초의 준프로 출신 공격수 이충현이 독일 2. 분데스리가 1. FC 마그데부르크(이하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적은 부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개막한 14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경기구리고와 충북제천제일고의 조별 예선경기에서 구리고 서강석이 골을 터트린 뒤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14 제천|한수빈 기자고교축구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제59회 대통령 금배가 1..
울산HD의 보야니치가 지난 11일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 김대용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 | 울산HD[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논란이 된 선수와 주심의 충돌 관련 판정은 ‘정심’으로 결론났다.대한축구협회는 14일 심판평가협의체 검토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천수가 이름값과 권위에 기대는 지도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이천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이름값으로 하는 감독들에게 쓴소리하는 이천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변성환 전 수원 삼성 감독과 이황재·강성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