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려가 있었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확정적이다. 이적 합의 소식 이후 공식 발표가 미뤄져 설왕설래였지만 불안감이 한 번에 해소되는 결정적인 정황이 포착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메디컬 팀이 이강인의 메디컬 테..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엘링 홀란(빨간색 동그라미 안)이 알렉산다르 쇠를로드(파란색 동그라미)의 패스를 기다리고 있다. 끝내 쇠를로트가 패스를 주지 않자 좌절하는 홀란. /사진=경기 중계화면 갈무리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신화를 작성하고도 심각..
성폭력 혐의로 체포됐지만 증거 부족으로 수사 종결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아출처:KNVB / 롭 디페링크(MHN 황혜성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심판 롭 디페링크가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BC는 14일(한국시간..
안준혁 / 파주프런티어 제공파주 프런티어FC가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한 공격수 안준혁을 영입하며 후반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안준혁은 서울 대동초 재학 시절 스페인으로 건너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비야레알 CF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이후 비야레알 C·B팀을 거쳐 스페인 3부..
결승골' 권경원·'8선방' 김정훈, 안양 1대0 승리 합작하며 MVP·베스트11(MHN 최유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권경원(안양)과 프리조(수원FC)를 K리그1·2 17라운드 MVP로 발표했다.권경원은 12일 인천전에서 전반 4분 마테우스의 크로스를 왼발로 차 넣었다. 이 골..
경찰, 前축협 전력강화위원 참고인 조사 중박주호 前위원도 지난 9일 선임 경위 조사홍명보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도 조사 중연합뉴스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을 상대로 조사 중이다.최근에는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을 공개..
▲ 안양 권경원. 시즌 첫 골로 FC안양의 승리를 이끈 수비수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4일 발표했습니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트려 안양에 1..
속출하는 온열질환에 한계 드러낸 여름 축구, 구조적 일정 조정과 제도 개선 서둘러야(MHN 최유한 기자) 날이 더워도 너무 덥다.K리그가 기후 변화라는 장벽을 만났다. 여름철 경기 진행은 이제 생존의 문제다.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강원이 맞붙었다. 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시? 벨링엄이 주인공이 될 것이다!"예상을 넘어선 파격 예측이 나왔다. 리오넬 메시보다 주드 벨링엄이 경기를 지배할 것이라는 예측. 스위스보다 아르헨티나가 상대하기 편하다는 파격적 예측도 나왔다. 영국 BBC 분석가 크리스 서튼의 평가다. 2000년대 EP..
음바페, 모로코전서 오른쪽 발목 부상최종 훈련 일부 조절…출전은 가능할 전망출처:연합뉴스 / 발목을 잡고 쓰러진 킬리안 음바페(MHN 황혜성 기자) 프랑스는 스페인과의 준결승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했다.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발목 부상 여파로..
앞서 박주호도 참고인 조사…대표팀 감독 추천·선임과정 전반 확인홍명보 감독 사퇴[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지난 6월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
제시 마치 등 후보에서 제외된 경위 조사정몽규·이임생도 출석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 입장하는 박주호 해설위원 - 박주호 해설위원이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7.6 공동취재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
출처=뵈트발프리미어 SNS 캡쳐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
'신데렐라' 월드컵 출전 이어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발탁수비 막내에서 AG 최연장자로김민재와 호흡을 맞춘 이기혁(오른쪽).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보며 배웠던 '신..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의 유럽 명문행이 유력해졌다. 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