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쾌승을 거둔 후배들의 플레이를 치켜세웠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
탬파베이전서 시즌 최다 4자책점하고도 7승2패...시즌 평균자책점은 1.47로 나빠져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7번째 승리를 따냈다. 공을 던지는 오른손 중지에 피가 났음에도 6이닝 투구를 채웠다.오타니 쇼헤이가 2회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을 지나는 모습..
▲ 올 시즌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시즌 첫 고비가 오래 지속되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히트상품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외야수 박재현(20)은 최근 들어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다. 한 시즌을 치르면서 타격 슬럼프..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전석 매진된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12경기 연속 매진으로 타이거즈 역대 연속경기 전석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2026.6.14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지만 프로야구 열기를 막을 수 없다..
“어라? 언제 여기까지 올라왔지?”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최근 세이브 순위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무리를 맡은 지 한 달여밖에 되지 않은 송승기(LG 트윈스)가 구원 3위(17일 기준)에 올라 있는 걸 봤기 때문이다.임시 마무리를 맡아 구원왕 레이스를 흔들고 있는 LG 송승기.지난해 ..
류현진.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힘들게 흑자로 돌렸던 승패 마진이 다시 한 번 5할 아래로 떨어졌다.한화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대5로 패배했다.뼈아픈 끝내기 패배. 한화는 4..
롯데 박세웅이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선발이 반등하면 불펜진이 더 편해질 수 있으니까…”모처럼 선발승을 거뒀지만, 가장 먼저 꺼낸 건 안도감이 아닌 책임감이었다..
제60회 ISU 총회에 참석한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오른쪽 3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한 모습. 연맹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총회에 참석해 종목 발전을 위한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연맹은 "이 회장이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 시간)까지 스페..
남해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해양레포츠/사진=정명달 기자[STN뉴스] 정명달 기자┃대한민국 최남단 남해의 청정 바다가 해양 스포츠와 레저가 결합된 해양레포츠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즐기는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
강지현, 정성훈 코치, 권문영(왼쪽부터).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한국 우슈가 세계 대학 무대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대한우슈협회는 18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26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세계대학 컴뱃 선수권대회 우슈 종목에서 강지현(영산대)과 권문영(서울시..
NBA 오클라호마시티 길저스-알렉산더(오른쪽).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컨버스를 떠나 나이키와 농구화 계약을 체결했다.블룸버그통신은 18일(한국시간) 나이키..
▲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된 해리 케인 '난적'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무대에서 펼친 8년 만의 리턴 매치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의 대승을 이끈 '골잡이' 해리 케인(뮌헨)의 헌신적 플레이가 팬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잉글랜드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포포투=이종관]리버풀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부임 이후 첫 영입에 임박했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이 빅토르 무뇨스 영입을 확정했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킬리안 음바페.AFP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우승 후보인 하나인 프랑스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한 세리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유로스포츠 프랑스와 외신 등은 18일(한국시간) 음바페의 세리머니를 둘러싼 뒷얘기..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2 격파케인, 월드컵 통산 10골 기록게리 리네커와 어깨 나란히[알링턴=AP/뉴시스] 잉글랜드(4위)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경기 전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