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장식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
오타니 쇼헤이가 3일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자신의 상징인 '이도류'를 접게 될까. 브랜든 고메스 다저스 단장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오타니의 가장 큰 가치는 투타 모두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볼티모어=AP/뉴시스] 보스턴 레드삭스의 포수 애들리 러치맨이 4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모자를 벗어 인사하고 있다. 2026.09.04[서울=뉴시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미국 현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한계를 냉정하게 분석하며 올 시즌 종료 뒤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꺼내 들었다.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4일(한국시간) 이정후를 집중 분석하는 기사에서 "자이언츠가 바랐던 것만큼 이정후의 천장이 높지 않을 수..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 전 피치컴을 확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 어떤 투수라도 스쿠발을 칭찬할 수밖에.”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이 새로운 팀에 완전히 적응한 듯하다.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격 부진에 빠진 오타니 쇼헤이를 선발에서 제외한 LA 다저스가 9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한국계 마무리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상대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역전 끝내기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4일(한국시간) 미국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UPI연합뉴스[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무릎 통증으로 인해 투수 복귀를 연기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타격에서마저 고전하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는 최근 몇 주간 평소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오타니는 지난 3일..
볼티모어전 4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활약…6-5 승리 기여2019년 볼티모어서 빅리그 데뷔…8월 첫 이적애들리 러치맨.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지난달 트레이드로 이적한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의 애들리 러치맨이 친정 팀을 상대로 멀티 포를 쏘아 올..
미국여자프로야구(WPBL)에서 김라경의 초반 호투에 힘입은 뉴욕 하이츠가 크게 이겼다.뉴욕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퀸즈와 원정경기 18-7로 크게 이겼다.이 승리로 7승 7패를 기록, 로스앤젤레스와 동률을 이뤘다. 정규시..
벌금 68억원 vs 407억원, 벌금 규모도 하늘과 땅 차이출처:MHN / 휴스턴 '사인훔치기'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내야수 호세 알투베(MHN 이상희 기자) 휴스턴 구단의 지난 2017년 ‘사인 훔치기 스캔들’에 대한 메이저리그(MLB)의 징계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이번에는 야구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런 흐름이라면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의 MVP 수상은 '따 놓은 당상'이 될 분위기다.크로우암스트롱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한국시각) 열린 콜로라도와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20호째이자 MLB 데뷔 후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이 됐다. 오타니가 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승부처에서 대타로 등장해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미국 현지 중계진도 초구부터 과감하게 승부해 몸쪽 강속구를 장타로 연결한 이정후의 타격에 감탄을..
이정후, 네 경기 만에 안타대타 출전해 적시 2루타 폭발15일 만에 만든 장타샌프란시스코는 2-5 패배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7회초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사진 | ..
친정팀 볼티모어 팬들에게 인사하는 러치맨. / 사진=연합뉴스 홈런 두 방이 친정팀을 향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포수 애들리 러치맨이 볼티모어 오리올스 원정에서 방망이를 터뜨렸다.러치맨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경기에서 솔로 홈런 두 개를 포함해 4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