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빼박 숙려캠프' 배성재-박지성-김환 "남아공전 승리만 보고 가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몬테레이 현지 생중계! 대한민국 32강 운명 걸린 최종전
19일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이후 진행된 JTBC 월드컵 후토크 콘텐트 '빼박 숙려캠프'에서 배성재, 박지성, 김환이 32강 진출을 좌우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배성재는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지만 대한민국과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여전히 순위 경쟁 중"이라며 "반드시 남아공을 잡고 토너먼트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결국 조별리그는 3차전까지 끝나야 마무리된다"며 "대한민국 전력이라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남아공은 체코, 멕시코와 또 다른 유형의 팀이라 어떻게 공략할지 명확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환 역시 "남아공은 측면 자원들의 스피드가 좋은 만큼 공간을 쉽게 내줘서는 안 된다"며 "방심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TBC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현지 생중계한다.
몬테레이 현지 생중계! 대한민국 32강 운명 걸린 최종전

19일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이후 진행된 JTBC 월드컵 후토크 콘텐트 '빼박 숙려캠프'에서 배성재, 박지성, 김환이 32강 진출을 좌우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배성재는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지만 대한민국과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여전히 순위 경쟁 중"이라며 "반드시 남아공을 잡고 토너먼트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결국 조별리그는 3차전까지 끝나야 마무리된다"며 "대한민국 전력이라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남아공은 체코, 멕시코와 또 다른 유형의 팀이라 어떻게 공략할지 명확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환 역시 "남아공은 측면 자원들의 스피드가 좋은 만큼 공간을 쉽게 내줘서는 안 된다"며 "방심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TBC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현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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