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국내야구 KIA 김도현, 재활 도중 부상 부위 통증으로 우측 팔꿈치 수술 결정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7:06 143 0
1716963_1_028df245.webpKIA 김도현이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이후,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해 왔다.

그러나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진행 과정에서 부상 부위에 다시 불편감을 느꼈다.

이에 KIA는 복수의 의료 기관에서 김도현의 정밀 재검진을 실시한 이후 의료 기관의 소견을 바탕으로 선수와 구단 간 면담을 통해 수술을 결정했다.

김도현은 오는 30일 일본 도쿄 소재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TSOC)에서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수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두 가지 수술을 동시에 진행키로 결정 했다.

KIA 관계자는 "김도현이 건강하게 마운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 및 재활 과정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