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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걷어차 버릴 테니까" 아기레 감독의 이강인 짓궂은 사랑, 패배에도 훈훈했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6:19 74 0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0대 1, 대한민국의 아쉬운 패배로 끝났습니다. 경기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기레 감독은 이강인 선수를 향한 짓궂은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는데요. 여기에 이강인도 아기레 감독과의 훈훈한 대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스승과 제자의 인터뷰,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 황예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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