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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눈 찢기' 인종 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받아 '반반 유니폼' 입고 나타난 이유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6:23 77 0
지난 체코전 관중석에서 멕시코 관중에 '눈 찢기' 인종차별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 사건 이후 FIFA로부터 멕시코전 공식 초청을 받았는데요. 경기 당일 한국-멕시코 '반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며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노냥'의 응원 현장, 〈지금월드컵〉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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