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눈 찢기' 인종 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받아 '반반 유니폼' 입고 나타난 이유
지난 체코전 관중석에서 멕시코 관중에 '눈 찢기' 인종차별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 사건 이후 FIFA로부터 멕시코전 공식 초청을 받았는데요. 경기 당일 한국-멕시코 '반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며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노냥'의 응원 현장, 〈지금월드컵〉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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