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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출장 일주일만에 귀국’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대책 논의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6:19 96 0
최휘영,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서 회의
“장기화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 모색”
대한체육회, 체육진흥공단, 입주단체 등 참석1715186_1_f8f656a7.webp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소에서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15일째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 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다시 만나 추가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앞서 지난 6월 11일에 열린 대책 회의를 통해 제기된 금융거래 애로사항과 행정 처리 제한 사항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및 예외 처리 방안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 종목단체들은 “금융거래 등 기본 업무뿐 아니라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참여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선수들의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지난 13일부터 이탈리아·프랑스 등 해외 출장을 마치고 이날 오전 귀국했다. 최 장관은 “관계 부처·기관 협조를 통해 단체별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이라며,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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