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AP/뉴시스] 캐나다(30위)의 제시 마쉬 감독이 18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56위)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실려가는 이스마엘 코네를 격려하고 있다. 2026.06.19.[서울..
▲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왼쪽)과 안토니 로빈슨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호주(27위)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미국은 오늘(20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대 0으로 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사이바리 활약에 힘입어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이번 월드컵 첫 승에 성공했다.모로코는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이스마엘 사이바리의 득점 장면. /AFPBBNews=뉴스1'모로코 특급' 이스마엘 사이바리(25·PSV 에인트호번)가 세계무대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
AFC 소속국 초반 '2승 4무' 강세 꺾여한국·호주 연패 속 3차전 '경우의 수''감독교체' 튀니지 맞아 日 반전 노려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교체아웃된 후 벤치에 앉아 아..
[폭스버러=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엘링 홀란(오른쪽 1번째). 2026.06.16.[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활약이 조국에 '..
사이바리, 조별리그 2경기 연속 득점[보스턴=AP/뉴시스]모로코, 스코틀랜드 꺾고 조별리그 첫 승. 2026.06.19.[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안경남 기자 =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모로코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
이스마엘 사이바리(모로코). 게티이미지코리아이스마엘 사이바리가 모로코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일찍 영입 협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 바이에른뮌헨은 싱글벙글이다.20일(한국시간) 미국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2차전을 치른 모로코가 스코틀랜드에..
▲ 현지시간 1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의 루이스 퍼거슨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이 '간판 골잡이'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결승골을 앞세워 스코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경기 연속 ..
영국 '스포츠붐'에 따르면 산드로 토날리가 토트넘 홋스퍼보다 아스널 합류에 선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날리가 아스널행을 원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가 그들의 최우선 영입 타깃 중 한 명이 토트넘의..
사진=AP/뉴시스 4년 전 이변을 넘어 이제는 당당한 강자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모로코가 이스마엘 사이바리(PSV)의 전광석화 같은 결승골을 앞세워 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서 열린..
디아스 2경기 연속골…C조 1위2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의 경기에서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왼쪽)이 스코틀랜드의 루이스 퍼거슨의 수비를 뚫고 드리블 하고 있다. [A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북중미 ..
[골닷컴 강동훈 기자]주앙 네베스(21·파리 생제르맹·PSG)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두고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선수”라고 발언했다가 사이버 테러를 당했다.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간) “호날두에 대한 네베스의 발언은 겉보기에는 별것 아닌 ..
멕시코전 패배에 쓴소리사진=치지직 갓경규 채널방송인 이경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운영을 두고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지적했다. 손흥민을 이른 시점에 교체한 판단과 최전방 배치가 결과적으로 공격력을 살리지 못했다는 취지다...
이날 오후부터 21일까지 휴식22일 3차전 몬테레이로 이동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연합뉴스멕시코전은 잊어라. 단 한 번의 실수로 아쉽게 패배한 ‘홍명보호’가 가족들과 달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