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5회초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8.04 / ..
[And 스포츠] 프로야구, 4일 온열질환자 발생에 사상 첫 이틀간 전 경기 취소 결정 K리그, 수분 보충 위한 시간 부여 잔디 상태 좋지 않아 부상 등 우려전북 현대 조위제가 지난달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026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쿨링 브레이크를 활용..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언론이 사상 처음으로 폭염 취소가 결정된 KBO리그와 한국의 혹서기 리그 운영 어려움을 주목했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5일 "역사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에서 스포츠계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며 "한국프로야구를 주관하는 KBO는 금일부터 오는 ..
▲ 올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최근 선발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문보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자를 교체하기 위해 코치가 그라운드에 나왔고, 이윽고 벤치에서 대타가 방망이를 들고 나왔다. 그 대타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은 조금 엇갈렸다. 대다수는 환..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삼성 이승현이 역투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즌 초 강력한 질책을 듣고 2군으로 내려갔던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이 71일간의 절치부심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40홈런 치고 싶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5일 광주 KT 위즈전이 폭염으로 취소..
요나단 페자라가 8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공을 고르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
‘무더위 사고’에 야구계 비상 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가 멈췄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 및 선수단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0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퓨처스리그(..
한화 왕옌청, 다승 공동 1위에아시아 쿼터 선수 중 최고 활약9월 亞게임 대만 대표팀 발탁 올 시즌 ‘가성비’ 최고의 선수로 뽑을 만하다. 프로야구 한화의 왼손 투수 왕옌청(25·대만)이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연봉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로 선발한 아시아 쿼터 선수가 리그..
KBO, 그라운드 체감온도 무시한 채 ‘폭염중대경보’만 고려해 경기 강행 인천 관중 심정지 사고 비판 쏟아지자 “안전 위해 원점부터 다시 논의하겠다” 6일 긴급실행위…새 대책 마련 나서 구단별 유불리 잘 반영될지 주목KBO가 폭염 세부 규정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사실상 백지화하고 새 ..
고교야구 최강의 위상을 자랑하는 덕수고의 정윤진 감독(가운데)과 3학년 선수들. 제60회 대통령배에서도 정상을 밟았다. 전민규 기자 지난 4일 방문한 서울 왕십리 덕수고 야구부 운동장. ‘무덥다’는 표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폭염 속 그라운드를 훈련 중인 선수들이 더욱 뜨겁게 달궜다.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7월 29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압도적 에이스는 아니지만 원클럽맨으로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켜온 하영민(31·키움 히어로즈)이 결국 1군 엔트리에..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시라카와가 역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KT 스기모토가 역투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급 폭염 여파로 인한 예상치 못한 경기 취소 여파로 당초 계획했던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할 수 없게 됐다.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사상 초유의 폭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