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최근 덕수고 야구부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대통령배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김동윤 기자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른 덕수고 정윤진(55) 감독이 이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전국대회 결승..
[OSEN=대구, 이석우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한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관계자들이 뜨거워진 그라운드를 물을 뿌려 식히고 있다. 202..
삼성 페덱-보스. 삼성 제공두산 베어스가 또다시 난적을 마주한다. 폭염으로 취소됐던 일정이 밀리면서, 주말 3연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과 오스틴 보스를 잇달아 상대하게 됐다.삼성은 5일과 6일로 예정됐던 대구 한화 이글스전이 폭염으로 취소되면서 선발 로테이션 수정..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를 향한 시선이 차갑게 식어 가고 있다. 중심 타자로서 팀 타선의 무게감을 더해줘야 할 그가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지면서 팬들의 원성과 질책이 거세지는 모양새다.특히 후반기 들어 나타나는 지독한 홈런 부재는 팀의 고민을 깊게 만들고 있..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전반기 맹활약 KIA 올러·두산 최민석, 7월 이후 흔들6월까지 안정감 있는 투구 이어가던 류현진도 7월 이후 부진[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친 ..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가 1차 예선 더블리그를 끝내고 2차 예선에 돌입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 1차 예선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장마와 폭염을 뚫고..
【 앵커멘트 】 살인적인 폭염은 흥행 열풍을 이어가던 프로야구까지 집어삼켰습니다. 경기 도중 관중들이 쓰러지고 선수들도 온열질환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되면서, 이틀간 리그 모든 경기가 취소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경기 도중 심판들이 관중석으로 향해가..
[앵커] 그야말로, 숨 막히는 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멈췄습니다. 야구장에서 20대 관중 두 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KBO는 어제와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를 취소했는데요. 폭염 관련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무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심판과 선수들이 한..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왕옌청 056 2026.08.04 / [email protected] [OSEN=대구, 이석우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7월 한 달간 타율 0.431로 리그 전체 1위에 오르며 7월 MVP 후보로 떠오른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의 기세가 매섭다. 시즌 타율을 0.333(리그 6위)까지 끌어올린 김지찬은 출루율 0.428, 도루 성공률 85.7%, 득점권 타..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박근서가 최근 서울디자인고 운동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최고 시속 149㎞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의 마음은 청룡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으로 기울어 있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
한화 시절 하주석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정든 조직을 떠나 새로운 터전으로 옮기는 순간을 마주한다. 오랫동안 애정을 쏟았던 직장이든, 혹은 아쉬움과 상처를 안고 떠난 곳이든 마침표를 찍는 일은 늘 복잡한 감정을 동반한다. 그곳을 떠난 뒤 주위에서 묻는다. "지금 여기 어때? 거기는 ..
김서현 한화 이글스의 영건 김서현이 일본의 전문 시설에서 2주간의 단기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실전 마운드에서 여전히 극심한 제구 난조를 노출하며 야구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출국 당시만 해도 선수의 고질적인 제구 문제를 해결할 특효약이 될 것처럼 포장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