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은 내야수 안재석(오른쪽)을 향해 “공격이 안 될 때는 수비에 더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수비 잘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이 내야수 안재석(24)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 타격감이 좋지 ..
SSG 이로운이 16일 인천 롯데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SSG 필승조 이로운(22)이 말소됐다.구단은 17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이로운과 야수 최윤석을 말소하고 야수 고명준과 투수 변건우를 콜업했다.지난해 평균자책 1.99, 33홀드를 기록하며 SSG의 리그 최강 필승..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사인을 체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27/[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삼성 라이온즈의 주축 야수..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05 / foto03..
▲ NC 다이노스 구창모.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왼쪽)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손가락 물집 증세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키움은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하영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하영민은 전날 대구..
SSG 이로운이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이로운 내려갔습니다.”경기 전 사전 인터뷰가 시작하자마자 이숭용(55) 감독이 뱉은 첫마디다. 전날 ..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고명준. /사진=강영조 선임기자돌아오자마자 3루수를 맡았다. SSG 랜더스가 꿈꾸는 청라 시대에 대한 밑그림을 엿볼 수 있는 기용이다. 고명준(24)이 최정의 자리를 대체한다.고명준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17일 광주 L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윤도현. KIA 제공꽉 막힌 KIA 타이거즈 타선의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내야수 윤도현(23)이 1군에 콜업됐다.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앞서 내야수 황대인을 대신해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 감독은..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김소희 위원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ISU 기술위원회는 각 종목의 경기 규정 제개정, 국제대회 운영, 기술..
프랑스오픈 이후, 오른 무릎에 붕대를 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는 손메즈 / 게티이미지코리아지난 프랑스오픈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던 제이넵 손메즈(튀르키예, 59위))의 상태가 괜찮아 보인다. 되려 승승장구하며 WTA 250 영국 노팅엄오픈 2회전에 올랐다. 올해 잔디코트 성적은 3승 1패(..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선수들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5월 29일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를 발표했다. 이상범 감독과 김지훈 코치가 계속 하나은행 선수들과 함께 하지만, 은희석 수석코치와 허윤자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허윤자 코치는 2024~2025..
[루키 = 김혁 기자] 슈로더의 이적설이 또 나왔다. 'ESPN'의 브라이언 윈드호스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데니스 슈로더에 대해 보도했다.올 시즌 2억 달러가 훌쩍 넘는 연봉 총액을 기록한 클리블랜드. 다음 시즌 또한 샐러리 캡 운영은 상당히 빡빡할 것..
알제리전에서 3골…클로제와 16골 타이[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6.06.16.[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이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오스트리아 36년 만에 맛본 월드컵 본선 승리23일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진검승부 앞둬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의 경기 중, 오스트리아의 로마노 슈미트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