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 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부천 시민 및 팬들과 접점을 늘리기 위해 개최한 '구단 첫 공식 팝업스토어'가 팬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부천의 중심인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
문경-김태석 기자2026년 두 번째 문경 풋볼 페스타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경북 문경시에서 킥오프했다.축구 전문 미디어 베스트 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경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문경 영강 ..
[포포투=정지훈]모든 면에서 달라졌다. 이젠 홈 5연승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38(10승 8무 10패)을 얻어 6위에 올라있다.파죽지세다. 대전은 홈에서 F..
아시안게임 나서는 배준호·양현준·엄지성·이기혁 등 1기 명단 제외김천 상무 특수성까지 파악할 정도로 K리그에 관심, 정승원·이승우 발탁 가능성유럽파 중에서는 정우영, 김민수, 송민규, 이호재 등 후보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
서울 이랜드가 지난 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충북 청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 삼성이 지난달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22라운드 경기에서 2..
조남기 기자화성 FC(이하 화성)가 지난 8월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와의 홈경기 하프타임에 장안남성의용소방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장안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민간 소방 단체로,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보조는 물론 산불 예..
이민성호, 15일 카타르전 앞두고 日 입성해 막바지 담금질배준호·양현준 등 유럽파 대거…손꼽히는 역대급 공격력수비·미드필더 중량감 부족…3선 압박·수비 불안 여전이민성 “수비 조직력 먼저 다진 뒤 전술 조합 다듬겠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까지. 축구 팬들이 A매치마다 목 놓아 나가라 외쳤던 이들은 이제 아무도 없다. 격변의 시기에 돌입한 한국 축구가 새 시대로 가는 길목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대한축구협회는 12일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
춘천시민축구단, 여주FC와 2026 K3리그 홈경기 포스터.(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민축구단이 여주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올 시즌 리그 첫 3연승에 도전한다.춘천시민축구단은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9~10월 국내에서 열리는 A매치 4연전 입장권을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 11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데뷔전이 될 오는 24일 에콰도르전을 비롯한 이번 4연전의 입장권은 축구협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강원FC의 '믿을 구석'은 결국 정경호 감독이다.강원의 스쿼드가 순식간에 얇아졌다. 송준석의 8월 입대와 핵심 수비수인 이기혁과 신민하, 미드필더 이승원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은 예정된 일이었으나, 하필 같은 시기에 부상자들이 쏟아져 나온 탓..
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홈 5연승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38(10승 8무 10패)을 얻어 6위에 올라있다최근 대전..
월드컵 경험 갖춘 두 와일드카드, 공격 중심에서 어린 선수들 이끌어야"어쩌면 마지막" 지소연, 메달 색깔 바꾸기 도전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양현준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4연패와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선다. ..
침체된 분위기 반등 절실…이민성호, 사상 첫 4연속 우승 조준'항저우 무관' 여자 축구, 결승 진출 목표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지난 시즌 일본 WE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요시다 리코. /사진=INAC 고베 레오네사 SNS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의 강력한 우승 후보 일본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핵심 공격수 요시다 리코(INAC 고베 레오네사)가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