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선임을 둘러싼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다음 감독 조건으로 선수 시절 명성이나 나이가 아닌 축구 철학과 논리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감독 교체보다 먼저 손봐야 할 의사결정 구조와 책임 시스템한국 축구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우리는 늘 새로운 사람을 찾지만 지금 더 절실한 것은 누가 맡느냐보다 어떤 구조와 시스템으로 움직이느냐다. 사진은 2024년 국회에 출석한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
15일 오전 4시 북중미 월드컵 4강 격돌프랑스, 브라질 이후 24년 만에 3연속 결승 도전스페인, A매치 37경기 무패 정조준양 팀 모두 뛰어난 공수 균형 자랑[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리 보는 결승전, 그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아트사커’ 프랑스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탈락 아쉬움 안고 소속팀 복귀18일 LA 갤럭시와 ‘엘 트라피코’ 출격23일 보블헤드 데이서 시즌 첫 골 도전네번째 월드컵 마친 손흥민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
노력·실력 바탕 책임감 우선 경기펄스나인FCU15(단장 윤화평·사진)는 성적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춘 클럽이다. 지도자들이 운동장에서의 태도를 중요시하는 만큼 경력을 떠나 노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 라인업을 꾸려 선수들의 경쟁을 유도한다. 선수 개개인이 배치된 포지션에 대해 책임감..
신흥 강호 토너먼트 도전 강원속초연세FCU15(단장 김민구·사진)는 금강대기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강원 지역 신흥 강호다. 지난 대회 저학년부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번 대회 조별리그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토너먼트도 차근차근 올라서겠다는 목표다. ◇명단 △감독=신민호 △선수=박지환..
끝까지 뛰는 플레이 8강 정조준 서울공릉중(감독 유호철·사진)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바른 인성을 갖춘 팀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리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준준결승 진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명단 △감독=유호철 △선수=조현우, 윤오름, 이준민, 신하준, 강동원, 조단,..
체계적 육성 시스템 입상 목표 경기GS경수클럽U15(감독 유기준·사진)는 초중고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갖춘 클럽이다. 세 번째 금강대기에서 첫 입상을 노리고 있다. ◇명단 △감독=유기준 △선수=남승혁, 임재민, 김보겸, 지민준, 공헌, 박중현, 배상현, 고도원, 김대환, ..
승패 아닌 즐거운 경기 초점 강원원주축구클럽U15(감독 함민석·사진)는 취미반도 선수반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클럽이다. 뎁스가 얇고 그중에서도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선수들이 많아 전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을지라도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고 즐거운 경기를 선보인다. ..
도전정신 함양 성장 축구 지향 인천검단에피립토U15(단장 박상록·사진)는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를 육성하는 클럽이다. 어려운 상황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당장의 성적보다는 앞으로의 성장에 집중한다. 2024년 대회 준준결승 진출을 넘어 이번 대회 입상..
숏패스 위주 측면 적극 공략 부산영도구U15이로운FC(감독 차우람·사진)는 선수들의 성장에 집중하는 클럽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술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육성한다. 숏패스를 위주로 하는 후방 빌드업을 구사하고 측면을 적극 공략한다. 이번 대회에서 전국의 강팀들과 경쟁해 조별리..
조직력 내세워 무한 질주 전북이리동FCU15(감독 유원섭·사진)는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클럽이다. 한 발 더 뛰는 축구를 펼쳐 입상을 노린다. ◇명단 △감독=유원섭 △선수=장준서, 소원준, 박의선, 고규한, 소지훈, 윤연수, 신주완, 이성우, 장도현, 정주안, 이시황, 안현성, 한태건..
전국 무대서 선수 가치 입증 경기파주FC조영증U15(감독 서영훈·사진)는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다양한 방향성을 가져가는 클럽이다. 특히 단순히 선수나 지도자로 성장하는 것이 아닌 미래에도 행복한 축구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토너먼트에 진출해 ..
4-2-3-1 포메이션 강점 서울용마중(교장 최정운·사진)은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에 중점을 두는 팀이다. 주로 4-2-3-1 포메이션을 내세우고 빠르게 몰아쳐 상대를 압도하는 다이나믹한 공격 전개가 돋보인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경쟁에 임한다면 충분히 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다..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지만 올랭피크 리옹은 배준호가 스토크 시티에서 보낸 3년을 보고 움직였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적료와 공식 제안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