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무사 1,2루에서 NC 김한별이 LG 박동원을 병살타로 처리하고 있다. 2026.07.23..
[서울=뉴시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로고.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전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에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일정이 또 조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기상청의 폭염 예보와 경기장 현장..
울산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고교 야구 동아리를 초청한다./울산웨일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울산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학생 야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울산은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에쓰..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야구를 즐기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콘셉트는 '무한..
▲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조금 더 끌어올려야 한다.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4일 부상을 털어내고 열흘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무사히 복귀했지만 당분간 마무리로 나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역대급 무더위, ‘생존’ 영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전국이 가마솥처럼 끓고 있다. 40도 가까이 치솟은 극한의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상황. 기상청은 야외활동 및 실외 작업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렇다..
후반기 팀 ERA 최하위인 LG 투수들이 폭염 취소에 따른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후반기 LG 트윈스의 마운드 사정은 그야말로 처참하다. 16경기서 3승(1무12패)을 거두는데 그쳤고, 팀 평균자책점(ERA)은 최하위(10위·7.09)다. 나름대..
7일 개막하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도 폭염 예보에 따라 개막일 오전 경기만 치르기로 했다.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 같은 결정을 알렸다. 이에 따라 7일에는 야로고BC-제주고(목동), 동산고-천안CSBC(신월), 청담고-소래고(구의) 등 3경기만 열린다. 서울의 경우 7..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5회말 2사 3루 왕옌청이 전병우의 직선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노시환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KT 스기..
폭염 속 5~6일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후반기 최하위 LG, 재정비 시간 벌어선두 수성 실패한 삼성 역시 전력 추슬러[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염경엽 LG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
디아즈, 지난 해 만 못한 임팩트에도 감독 신뢰 이어져그러나 최근 박진만 감독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중감독 믿음까지 사라지면 디아즈 입지 크게 줄어들 위기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가장 큰 위기에 몰리고 있다.기록만 놓고 보면 나쁜 시..
선수 안전 위해 일정 전면 조정고교 104개 팀 참가…목동 등서 개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폭염으로 경기 일정을 전면 조정한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 개막일인 7일 전국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수 안전을 위해 이날 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아직은 등판 때 크게 덥다고 느꼈던 날씨는 없었다."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은 지난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10승을 수확했다. 최고구속 151km/h를 찍은 패스트볼을 앞세워 삼성 타선을 윽박지..
프로 2년 차 LG 오른손 투수 박시원5일 인천 SSG전이 폭염으로 순연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한 LG 투수 박시원. 인천=배중현 기자오른손 투수 박시원(20·LG 트윈스)에게 2024년 9월 11일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당시 경남고 3학년이던 그는 2025 한국야구위원회(KBO) 신..
3위 LG-4위 두산 승차 단 1.5경기장성호 위원 “일주일이면 충분히 뒤집혀…주축 타자 반등 필요”출처:LG 트윈스 / 염경엽 LG 감독(MHN 황혜성 기자) 장성호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이 급격한 하락세에 빠진 LG 트윈스가 이른 시일 안에 두산 베어스에 3위 자리를 내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