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 NC 다이노스 김한별. / 사진=연합뉴스 만루 위기를 지운 수비가 7월 최고의 장면으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6월에 이어 ..
▲ 경남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틀 동안 KBO리그 경기를 전면 취소하게 만든 기록적 폭염이 고교야구 전국대회에도 영향을 끼쳤다. 모든 고교야구 팀이 참가하는 고교야구계 축제인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초반 일정이 재차 조정됐다. 개막 첫날인 7일 오후 경기를 모두..
-폭염 최고조 예상에 개막일 오전 경기만 진행 -예비일 추가 확보 및 수시 일정 고려해 재조정 -104개 팀 참가...목동·신월·구의서 개막봉황대기 로고(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게이트]펄펄 끓는 열기가 전국을 집어삼켰다. 기상청이 연일 전국적인 폭염 특보와 중대경보를 발령하면서 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구장을 가득 메운 만원 관중이 응원을 하며 명승부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전국적인 폭염에 KBO 리그가 멈췄다. 일단 6일..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5연속 승리 요정이 될 수 있을까. LG는 7~9일 주말 KIA 타이거즈전 시구자를 6일 발표했다. 7일에는 트리플에스 멤버 정하연이 시구, 마유가 시타를 맡았다. 최근 2년, 트리플S 멤버가 시구한 경기에서 LG는 모두 이겼다. 2025년 김유연·김..
왼쪽부터 두산 김대한과 김민석.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 및 1라운드로 입단해 데뷔한 평균 23세의 두산 야수 유망주들이 시즌 내내 빈타에 시달리던 팀 타선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김대한(26)과 안재석(24), 김민석(22), 박준순(20)이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7월 이후 무서울 정도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KT 위즈.다시 홈으로 돌아온 KT가 여름 들어 유일하게 약했던 팀과 재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KT는 7일부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
삼성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선발진 운용에 빨간불이 켜진 삼성은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기다리고 있다. 후라도 역시 어서 복귀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삼성 관계자는 최근 “후라도가 복귀를 위해 몸을 만들고 있다. 본인도 어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클..
10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타격하는 한화 이지성.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0/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수비를 하는 이지성.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모두가 떠난 운동장. 홀로 방망이를..
NC 내야수 김한별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만루 위기에서 그림 같은 수비를 펼친 NC 내야수 김한별(25)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김한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극한 폭염 예보에 따라 개막 첫날인 7일 오전 경기만 치른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일 기상청 예보상 7일 전국적인 폭염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수 안전을 위해 대회 일정을 전면 조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
▲ 봉황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엠블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가 기상청의 극한 폭염 예보에 따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일인 7일에는 오전 경기만 진행한다고 알렸습니다. 협회는 7일 전국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경기만 치..
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KIA 조상우가 6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너무 구석에 던지려고 했다. 안 맞으려고…” KIA 타이거즈 마운드는 ..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스키모토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KT 우완불펜 스기모토가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온난화 등 기상 이변에 차질 빚는 KBO리그, 돔구장 건립 절실 폭염에 이틀간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두산 베어스 헬멧이 놓여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