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KBL. /사진=KBL 제공2026~2027 KBL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원주 DB의 맞대결 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KBL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7년 3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삼성과 DB의 맞대결 시간을 기존 오후 2시에서 오..
[점프볼=최창환 기자] 삼성과 DB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KBL은 오는 2027년 3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원주 DB의 경기 개시 시간을 변경했다.이 경기는 서울 동아마라톤 대회 개최에 따른 체육관 주변 도로 ..
[루키 = 이종엽 기자] 3x3가 대장정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가 주최하는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 대회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개최된다.이번 파이널은 지난 3차 대회에 이어 다시 한..
[KBS 전주]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5일) 저녁 7시 포항을 상대로 전주성 홈 경기를 펼칩니다.전북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로 다소 주춤한 흐름이어서 이번 경기, 득점력의 물꼬를 터뜨리는 게 최대 과제입니다.이도현 단장은 최근 아쉬운 결과가 이어진 만큼 홈 팬들 앞에서 준비..
송교창. 오사카 에베사 제공송교창은 2025-2026시즌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함께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201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고졸 최초 1라운드 지명을 시작으로 고졸 최초 정규리그 MVP 등 KBL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KCC도 송교창의 해외 진출을..
현대모비스 일본 전지훈련 한창양동근 감독, 명확한 메시지“선수들이여 독기를 품어라”새 외국인 조합도 계속 테스트울산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 사진 | 울산 현대모비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우리 선수들 너무 착하다.”울산 현대모비스가 2026~2027시즌 다시 위를 바라본다. 지..
“합을 더 견고하게 맞춰야 한다”최현민(196cm, F)은 2023~2024시즌 종료 후 두 번째 FA를 취득했다. 만 35세로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 FA. 무엇보다 최현민이 자기 퍼포먼스와 피지컬을 유지했다. 그래서 서울 삼성과 ‘계약 기간 3년’에 ‘2024~2025 보수 총액 2억..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칼 타마요(LG), 케빈 켐바오(소노)가 빠졌지만 필리핀 국가대표팀에 반가운 얼굴이 없는 건 아니다. KBL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론제이 아바리엔토스가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필리핀은 4일,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을 상..
[점프볼=이재범 기자] LG는 1라운드 내내 원정 경기를 치른 뒤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다. 전광판과 3층 관중석 개선 공사가 늦어져 홈 개막전이 뒤로 밀렸다. LG처럼 뒤늦게 홈 개막전을 가진 팀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즌 초반 긴 원정이 시즌 전..
[루키 = 나고야, 이종엽 기자] 가스공사 우상현이 조금 더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1일부터 9일까지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가스공사는 산엔 네오피닉스와의 연습 경기는 물론 나고야FE와의 오픈 경기 2연전과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
[점프볼=사가(일본)/홍성한 기자] 한쪽에는 소속팀 에이스 동료, 다른 한쪽에는 조국이 있다. 케빈 켐바오(25, 194cm)는 어떻게 바라봤을까.고양 소노 일본 사가 전지훈련에서 만난 ‘필리핀 특급’ 켐바오의 표정에는 웃음기가 가득했다.켐바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필리핀..
현대모비스 조한진은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다가올 시즌에는 동료와 시너지를 내며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하려고 한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고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1년 만에 위상이 180도 달라졌다. 울산 현대모비스 조한진(29·193㎝)은 2026~2027시즌 동료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주최하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이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청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시즌 WKBL 통합 우승팀인 청주 KB를 비롯한 국내 6개 구단과 일본, 캐나다, 호주, 몽..
[점프볼=이규빈 기자] 뉴올리언스에 희망이 있을까.뉴올리언스 펠리컨즈는 NBA를 대표하는 약팀이다. 2002년에 창단해 곧바로 크리스 폴이라는 걸출한 포인트가드를 지명하며 짧은 전성기를 누렸다. 폴 시대에도 플레이오프 단골이라기보다 시즌마다 기복이 심했다. 폴을 도와줄 스타가 없는 것이..
[루키 = 나고야, 이종엽 기자] 양준우가 과거 대학 시절의 퍼포먼스를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1일부터 9일까지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가스공사는 산엔 네오피닉스와의 연습 경기는 물론 나고야FE와의 오픈 경기 2연전과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