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월) △사격= 2026 춘천시장배 전국대회(9시·강원 춘천 공공사격장) (서울=연합뉴스)
◆15일(화) △프로야구= 롯데-삼성(대구) KIA-SSG(인천) LG-NC(창원) kt-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엘리트 조별리그 1차전 대전-교토 상가(19시·대전월드컵경기장) △사격= 2026 춘천시장배 전국대회(9시·강원 춘천 공공사격장..
▲ 안세영에게 완패한 일본 '배드민턴 요정' 미야자키 도모카가 자국에서 다시 한 번 큰 주목을 받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안세영에게 진 것은 어쩔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완패했지만 일본의 시선은 오히려 더 뜨거워졌다...
프로축구 광주의 연속 무승 기록이 27경기로 늘었습니다.광주는 안양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아이데일의 선제 골에도 불구하고 안양 채현우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습니다.강원은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강원은 전반전에..
우리나라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대표팀은 대만의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다.올 시즌 고교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이 선발로 나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완투하는 ..
남자 농구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대표팀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100-83으로 꺾었습니다.이정현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25점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당초 1000억엔→3700억엔…10년 새 3.7배 불어난 日 나고야 AG 비용물가·건설비·인건비·엔저에 종목 증가까지…10년 만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청구서선수촌 폐지로만 약 600억엔 절감…수영·승마는 도쿄로 옮겨비용은 줄였지만 부담은 현장과 지방정부로…아이치현만 737억엔 부담 [권준..
1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이정현이 3점슛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뉴스1 이정현의 신들린 슛이 한·일전 승리를 가져왔다.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
US 오픈 여자단식을 제패한 엘레나 리바키나. 대회 직전까지 발 통증을 겪은 그는 투혼을 불살라 메이저 대회 우승컵은 물론 세계랭킹 1위 타이틀까지 거머 쥐었다. [AP=연합뉴스] “뉴욕 도착 당시만 해도 걷는 것조차 힘겨워하던 선수가 ‘챔피언’과 ‘세계 1위’까지 영광스런 타이틀을 두..
펜싱, 전력분석 10분만에 끝 하키, 사격 등도 AI로 실전 훈련사격 선수 맞춤형 장비 및 실시간 자세 분석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상대가 거리를 좁혀올 때 물러서기보다 칼끝을 세워 위협하거나, 상대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콩트르-아타크(역공격) 또는 패리-리포스트(방어 뒤 반격)..
여자 단식 결승 사발렌카 2-1 제압엘레나 리바키나. 로이터 연합뉴스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물리치고 2026 US오픈(총상금 1억 8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바키나의 개인 첫 US오픈 우승이다.리바키나는 13일..
AG 출격하는 대표팀 막내의 포부펜싱·사격·육상 등 복합 종목 경합200m→100m 줄어든 수영에 강점“후배 위해 형들 물러나 달라” 농담근대5종 국가대표 김영하가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가슴에 붙은 태극마크를 가리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고..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을 대표하는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지목됐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10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
‘KB금융 골든라이프’ 1타 차 우승KLPGA 제공 박보겸(28·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5년 만에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박보겸은 13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
장신의 리바키나, US오픈 첫 우승“이 도시를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호주오픈서도 무릎 꿇었던 사발렌카“오늘은 그녀가 나보다 더 좋은 선수” 옐레나 리바키나가 13일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뉴욕=AP 뉴시스마지막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