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NC, 5위 두산 10-9로 꺾고 2경기 차 맹추격 솔로홈런 친 오스틴(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4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9.3 jieunlee@yna...
LG 오스틴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 타자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LG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4연패를 끊은 ..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3루 관중석의 한화 팬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 리그가 역대 최단 경기 만에 '1100만 관중' 돌파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한국 ..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수들이 롯데에 2-1로 승리하며 8연승과 동시에 10승에 선착한 후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
데이비스 대니엘. KT위즈 제공KT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수원 | 이정호 기자] KT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은 초반 불안했다. 1회초 시작과 함께 박정우에게 중전안타, 박재현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았다. 후속 해럴드 카스트로의 안타성 타구는 2루수 류현인이 호수비로 막아내면서 1실점..
대전일보 DB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는 12일 잠실, 대구, 수원, 고척 등 4개 구장에서 총 8만 942명이 입장, 누적 관중 1104만 950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1100만 관중 달성이다. 지난해 기록한 64..
(엑스포츠뉴스 수원, 이우진 기자) 치열한 선두 경쟁에서 한 발 앞서나간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선발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의 위기관리 능력과 타선의 집중력을 승리 원동력으로 꼽았다.KT는 12일 1만870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
역대 최소 626경기 만에 대기록7개 구단 100만 관중 돌파…삼성, 평균 관중 1위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양 팀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9.6 ⓒ 뉴스1 김진..
선두 KT, KIA 6-2 꺾고 5연승롯데, 최하위 키움 8-0 완파[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2루 LG 4번 타자 오스틴이 3점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 말 1사 주자가 없는 상황 NC 5번 김휘집이 타격하고 있다. 2026.9.1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선두 경쟁 뿐 아니라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이 걸린 5위 경쟁도 점입..
-NC, 두산에 역전승 거두고 2경기차 추격-구창모 2자책 7실점에도 타선 힘입어 10승-김휘집 5타점 맹타...권희동도 투런포 작렬김휘집(사진=NC)[더게이트=잠실]이제는 정말로 5위 자리가 코앞까지 다가왔다. 상승세의 NC 다이노스가 5위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
대니엘 6이닝 1실점 호투…최원준·류현인 멀티히트 활약삼성, LG에 역전패하며 2위…KT와 승차 1경기로 벌어져KT 5연승. ⓒ KT 위즈[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T 위즈가 5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선두 자리를 더욱 단단히 굳혔다.KT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뉴스데스크]프로야구 LG 오스틴 선수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려 이 부문 선두 KIA 김도영과의 격차를 2개로 줄였습니다.홈런왕 경쟁이 더 뜨거워졌네요.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
프로야구 LG 오스틴 선수가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오늘(12일) 삼성전에서 37호, 38호 아치를 잇달아 그리며 코뼈 수술 후 회복 중인 선두 김도영 선수를 두 개 차로 추격했습니다.
▲ KIA는 김도영의 이탈 공백 큰 가운데 새는 점수를 최대한 막아야 한다는 과제를 안았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오는 9월 19일부터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총 세 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팀의 간판타자이자 리그 최고 타자인 김도영을 비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