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앵커 ▶전국적인 폭염 여파로 이번 주말까지 프로야구 모든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앵커 ▶KBO는 평일 경기 시작 시간도 저녁 7시로 늦췄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리포트 ▶폭염 속에 경기 도중 관중이 쓰러지는 등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KBO가 결단을 내렸습..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의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미야지는 6일 퓨처스리그(2군)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일반적으로 2군 엔트리 말소는 1군 등록, 부상 관리, 선수단 조정 등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미야지의 상황을 고려하면 단순한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김태형(가운데) 롯데 감독이 지난 2일 삼성전 9회 마운드에 올라 김원중(오른쪽)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원중의 글러브를 손으로 잡고 있다. /사진=OSEN롯데 김원중이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섭 기자롯데 자이언츠 마무..
6일 서울 강남구 KBO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박근찬 KBO 사무총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서울=연합뉴스)기록적인 폭염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번 주말 3연전까지 취소하면서 국제대회와 무관한 사유로는 역대 두 번째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결국 상무에 간다. 국군체육부대는 6일 2026년 3차 국군체육특기병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 KIA 타이거즈 선수는 ..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진심으로 팀을 위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30)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이어진 팀의 부산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로테이션상 선발 등판 계획이 없었기 때문. 대신 삼성의 2군..
양창섭이 8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말 그대로 붕괴다. 잘 던지던 양창섭(삼성 라이온즈)이 5회에 갑자기 무너졌다. 올해 삼성의 선발 히트상품은 양창섭이다.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KIA 시라카와 케이쇼(사진)는 선배 토다 나츠키 등의 조언을 토대로 자신감을 되찾으며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토다 나츠키(26·NC 다이노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상 궤도를 되찾고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휴식기가 치열한 순위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구회관에서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스포츠안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
KBO, 폭염 긴급대책 마련새달 6일까지 시작은 오후 7시3·7회 뒤 교대시간 4분으로 늘려5회 끝난 뒤 클리닝타임 6분으로연장전 경우엔 추가 쿨링타임관중 보호 입장 시간 탄력 운영전국을 뒤덮은 폭염으로 프로야구 경기가 모두 취소된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놓인 온도..
7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KIA의 경기.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고척스카이돔.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05.07/[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21세기 최악의 돔이다."허구연 KBO 총재는 총재가 되기 전 한 야구 유튜브 방송에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지옥 같았던 부산 원정 후유증을 여전히 앓고 있었다.박진만 감독은 6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팀 훈련을 마친 뒤 "우리 팀에 최근 폭염 여파로 장염, 어지럼증으로 고생 중인 선수들이 적지 않다"며 "나도 ..
SSG 랜더스 투수 김민준이 5일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인천 = 이정원 기자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김민준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영등포, 서울 올해 관측 첫 40도용산 39.9도-구로 38.9도까지 올라 오늘 입추에도 최고 39도 예보李 “사실상 국가재난, 최대치 대응”프로야구 금토일 3연전 추가 취소서울 영등포구에서 6일 한낮 기온이 한때 40도까지 치솟았다. 7일이면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이지만 서..
후반기 팀 평균자책도 2.69 1위고, 체인지업에 스위퍼까지 장착… 3경기 모두 실점 없이 승리 챙겨타선에선 힐리어드 연일 화력쇼11일 리그 재개… 오후 7시 경기 시작승률 0.923(12승 1패 1무). 프로야구 후반기의 KT는 질 것 같지 않은 팀이다. KT는 지난달 올스타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