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지난 2년 동안 홍명보 감독을 바로 옆에서 보좌한 주앙 아로소(포르투갈) 수석코치가 한국을 떠나는 가운데 작별 인사를 전했다.아로소 수석코치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승리하면 모든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고, 패배한다고 모든 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
사진제공=대한체육회[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축구협회 선거제도 개편의 첫 단추가 될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편 정관 개정안 투표가 16일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안을 심의..
임정훈 기자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극적인 역전골과 함께 눈물까지 터뜨렸다. 잉글랜드를 무너뜨린 결승골은 그에게 단순한 한 골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장면이었다.라우타로가 구해낸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K리그 연맹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와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은 슈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Shoot for Better(슛포베러)'를 시작한다.지난 시즌 K리그에서는 총 1만1,713회의 슈팅이 기록..
뱅상 콩파니 바이에른뮌헨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뱅상 콤파니 감독은 바이에른뮌헨 사령탑으로서 단 2년을 보내는 동안 차세대 명장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내한 경기는 그의 전술을 볼 기회이자, 사람 자체가 슈퍼스타인 콤파니를 직접 만날 기회다.제주SK와 바이에른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
[앵커] 지난주 KBS 보도로 불법 선거 운동을 한 정황이 드러난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와 또 논란에 불을 지폈는데요. 문 위원장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최근 심판 패널 회의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희 기자의 ..
임정훈 기자'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 'GOAT', 어쩌면 '아르헨티나'.메시가 또 해냈다. 그의 발끝에서 아르헨티나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번에는 골이 아니라 도움 2개였다. 하지만 의미는 같았다. 아르헨티나가 위기에 몰릴 때마다, 결국 답은 메시였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신은 늙지 않는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7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디에고 고메스 코치.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태국 프로축구 칸차나부리 FC가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를 강화했다.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칸차나부리가 디에고 고메스 코치와 노영수 피지컬 코치를 선임했다"고 15일 전했다.디에..
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이변이 속출했다. 하부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잡는 '자이언트 킬링'이 쏟아졌다.코리아컵 2라운드가 15일 진행됐다. 1라운드를 통과한 K4리그 4팀, K3리그 11팀에 더해 K리그2 17팀이 나서 총..
K3 부산교통공사에 패배한 수원 삼성 선수들 [대한축구협회]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K3리그 팀에 덜미를 잡혀 코리아컵에서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어제(16일) 저녁 경남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K3리그 부산교통공사와 연장..
/AF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가 마침내 결승 무대까지 이어졌다.메시는 폭풍 2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
[포포투=박진우]주앙 아로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전 수석코치가 작별인사를 전했다.아로소는 15일 개인 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수석코치직을 마무리하며 소회를 남겼다.치욕이었다. 홍명보호는 1승 2패라는 비참한 성적으로 조별리..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단 네 팀만이 정상을 향해 달린다.동명대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 사진=대학축구연맹지난 15일 강원 태백시 고원3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준결승에서 이승준 감독의 동명대가 용인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0일 내 선거 기한 연기하면 축구계 개혁 속도 붙을 듯축구협회도 혁신위 논의 사항 고려해 선거하기로[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2강 토너먼트에 떨어졌다. 감독 선임 과정부터 대표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