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금메달은 걱정이 없다. 일말의 방심조차 없기 때문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대표팀은 오는 1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배드민턴 종목..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됐던 당시의 추가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포이리에가 경찰관들에게 싸움을 걸고 인종 비하성 욕설을 내뱉는가 하면, 자신의 팬들을 향해서도 거친 말을 쏟아내는 모습이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기무라 모나 승리 포스터. /사진=K-1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화제성만큼이나 실력도 확실하다. 인기 격투 게임 속 캐릭터의 필살기를 빼닮은 연타 킥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무패 초신성 기무라 모나(22)가 스위스 챔피언 출신 베테랑과의 난타..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르비아 여자 높이뛰기 스타 안젤리나 토피치(21)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입상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토피치는 지난 1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회 월드 애슬레틱스 얼티밋 챔피언십 여자 높이뛰기에서 1m91을 넘어..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망사 드레스로 대회 내내 화제를 모았던 아리나 사발렌카가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경기 직후 라켓을 내동댕이치는 모습까지 보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사발렌카는 13일(한국시간) ..
[And 스포츠]여홍철 딸에서 어느덧 주장 완장 8년만의 복귀전…2번째 메달 도전 항저우 2관왕 北안창옥이 경쟁자 “실수 없이 갈고 닦은 기량 뽐낼 것” 한국 체조 전설의 딸로 태어나 성인이 되기도 전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소녀가 어느덧 대표팀 주장이 됐다. 여서정(사진)은 두 번째 ..
사발렌카 꺾고 US오픈 첫 키스 개인 통산 3번째 메이저 정상에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엘레나 리바키나. UPI연합뉴스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등극..
AG 조별리그 전승·조 1위 8강행 맏형 이정현 활약 100대 83 완승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조별리고 A조 3차전 한일전에서 이정현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이정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일본에 완승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트리니티 로드먼. /사진=트리니티 로드먼 SNS미국 테니스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오른 벤 셸턴이 생애 첫 US오픈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여자친구이자 미국 여자축구 스타 트리니티 로드먼(24)의 뜨거운 응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셸턴은 12일(한국시간) 미국 ..
본선 16강전 제1국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29~41)=한국 바둑의 엷은 허리층은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자 수로도 드러난다. 2013년 이후 우승한 기사 수를 보면 한국이 6명인 데 비해 중국은 19명에 이른다. 같은 기간 한국은 19차례 우승을 모두 랭킹 4위 이상이 이뤘..
아시안게임 농구 조별리그 3연승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MVP 이정현(27·고양 소노)이 3점슛 5개 등 25점(7어시스트)을 넣으며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3일 아이치 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크래프톤·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 평가전 2주 차 일정이 13일 마무리됐다. 12일과 13일 양일간 치러진 이번 일정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총 12개의 매치에서 분전을 이어갔다. 2일 차에서는 다소 아쉬운 경기들..
▲ 라이언 가르시아에게 2R TKO 패배를 당한 코너 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챔피언의 꿈이 무너진 코너 벤이 링을 내려오자마자 병원으로 향했다.라이언 가르시아에게 불과 2라운드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데다, 웰터급 한계 체중을 맞추기 위해 상당한 감량까지 했던 만큼 의..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호소류. /사진=스포츠 호치 갈무리반전은 없었다. 무릎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던 일본 스모의 최고 지위 요코즈나 호쇼류(27)가 결국 가을 대회(아키바쇼) 첫날부터 전면 결장을 확정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3일 "일본스모협회가 첫날을 맞은 스모 가을 ..
▲ 인플루언서 동생의 의상으로 오빠가 난처하게 됐다. 여동생의 복장이 FIA 규정을 위반해 규모가 작은 팀에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 영국 데일리스타[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빠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여동생의 옷차림이 뜻밖의 벌금으로 이어졌다. 포뮬러2(F2) 유망주 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