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고우석이 6회말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을 2루수 병살타로..
[앵커] 프로야구 LG가 삼성을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오스틴은 연타석 홈런포를 터트리며 홈런 선두 김도영에 2개 차로 따라붙었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오스틴이 후라도의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타구를 왼쪽 담장 너머로 보냅니다.LG의 추격을 알리는 솔로포.여..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 총 8만942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2년 연속이자 역대 최소인..
[앵커] 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KIA 김도영이 코뼈 부상으로 개점휴업 하고 있는 사이 LG 오스틴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려 2개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심병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IA 김도영은 코뼈 수술 후 어제 현장에 복귀해 미소를 되찾았습니다. ..
올 시즌 MVP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LG 간판 타자 오스틴 딘. 연합뉴스 치열한 가을 야구 경쟁 구도에 변화의 바람이 부는 걸까. 포스트 시즌을 향한 뜨거운 각축전에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지난 2023년 한국 시리즈(KS)에서 맞붙었던 ..
▲ 오스틴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타석 홈런에 3타점을 쏟아낸 오스틴 딘의 맹타에 힘입어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LG는 오늘(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대 3으로 눌렀습니다. 삼성이 2회 강민호의 좌..
2회, 2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립니다.3회엔 투수의 실책으로 점수를 더한 뒤, 이호민 선의 2루타로 한 점을 추가합니다.4회 포구 실책까지 더해지면서 우리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필리핀을 6대0으로 완파했습니다.특히 선발 투수 곽도현 선수 삼진을 11개나 솎아 내며..
전체 경기 약 48% 매진…지난해 최다 매진 331경기 경신삼성 홈 관중 145만3천477명으로 선두…LG 143만2천238명프로야구가 역대 최소인 626경기 만에 누적 관중 1천100만명을 넘겼다. KT 제공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인 626경기 만에 시즌 누적 관중 1천100만명을 넘..
▲ 부산공업고 곽도현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년 만의 우승에 또 한 걸음 다가섰다.정윤진 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 필리핀과의 맞대결에서 6-0 완승..
한동희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빅이닝으로 승부를 갈랐다.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롯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 2연패를 끊은 9위 롯데는 53승 2무 68패로..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지난해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NC 다이노스가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경기력이 올라오면서 5강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NC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10-9..
필리핀 6-0 꺾고 5전 전승…일본은 대만 2-1 제압U-18 야구대표팀,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우승 도전(서울=연합뉴스)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
6위 NC, 5위 두산 10-9로 꺾고 2경기 차 맹추격 솔로홈런 친 오스틴(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4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9.3 jieunlee@yna...
LG 오스틴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 타자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LG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4연패를 끊은 ..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3루 관중석의 한화 팬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 리그가 역대 최단 경기 만에 '1100만 관중' 돌파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