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초반 최고의 패스마스터로 평가받았다.스포츠 데이터 분석 매체 그래디언트는 최근 2026 월드컵 개막 후 12경기까지를 기준으로 패스 등급 상위 10명을 공개했다.이 ..
과달라하라 스타디움과 같은 잔디서 막판 훈련한국팀, 고도·잔디 적응 완료…홈 팀에 밀리지 않아멕시코와 대한민국은 오는 18일(현지시간)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월드컵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멕시코 수비수 에드손 알바레스..
월드컵 체코전 보며 결승골에 환호"나는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응원"유승준이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와의 경기를 시청하며 환호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병역을 기피했다는 이유로 20년 넘게 한국 입국이 제한된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대한민국..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조기 32강 확정의 분수령이 될 운명의 2차전을 앞두고 멕시코는 거의 완전체에 가까운 선수단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사뭇 상반된 분위기 속에서 '코리안 더비'를 준비한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두..
트리플A 김혜성, NL 2루수 4위 이변…다저스 팬심 폭발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오르며 현지에서도 화제다. 미국 매체들은 “올스타급 성적은 아니다”라면서도 예상..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역투하고 있다./잠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 타선을 제대로 홀렸다. 9피안타를 맞고, 득점권 위기만 12번 겪었다. 하지만 퀄..
오웬 화이트(한화 이글스)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화이트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한화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시작부터 좋지 못했다. 1회말 김주원의 우중월 2루타와 이우성의 2루수 땅볼, 박민우의 볼넷으로 연결된..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2사 2루 상황 롯데 나승엽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에이스이기 전에, 엄마가 보고 싶은 아들이었다.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6)은 지난 15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원태인이 한국 나이로 고작 열 살이던 2009년, 그해 작고하신 어머니의 산소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 LG 오스틴이 좌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올해도 20홈..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오스틴, KIA 김도영.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뜨거운 홈런왕 경쟁 속 상대를 향한 배려와 존중이 더 빛나는 경기였다. 첫 타석부터..
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경기 중 교체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쏟아낸 선수이기에 부상 우려가 생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경기 중 교체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쏟아낸 선수이기에 부상 우려가 생긴다. 황성빈은 1..
20호 홈런 날린 김도영에게 축하 보내평소에도 상대 배려하는 모습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손색 없어LG 트윈스 오스틴은 성적 뿐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 면에서도 최고 선수로 꼽힌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32)은 역대 가장 성공한 외국인 선..
게이치, 토푸리아 완파시릴 간, 페레이라에게 승리게이치(왼쪽)가 15일 토푸리아와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UFC 제공챔피언 벨트를 멘 게이치. /UFC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하이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8·미국)가 2전 3기에 성공했다. 세 번째 UFC 라이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