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체코 축구 레전드 토마시 로시츠키가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파트리크 시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며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술 운영을 비판했다. 한국전에서 나름 '피지컬 축구'가 통하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분데스리가에서 인정받는 스트라이커를 전혀 활용하지 ..
오현규.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체코 상대로 역전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주가를 끌어올린 오현규(베식타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을 대거 정리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현규는 16일(한국..
체코전에서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SNS에 올린 영상 캡처‘지구촌 축제’인 월드컵에 인종차별은 허락되지 않는다.국제축구연맹(FIFA)이 체코전에서 눈을 찢는 제스처로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윤수진)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한다.FIFA는 17일 공식 성명서를 ..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에 계약한 투타 겸업 엄준상[MLB닷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
체이스필드서 러벨로 감독 만나 공식 기자회견“빅리그 무대 서겠다” 각오 밝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덕수고 투타 유망주 엄준상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정식 계약을 맺고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섰다.엄준상은 16일(현지시간) 애리조나 구단과 계약금..
팀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간판타자 중 자신의 이름만 쏙 빠진 이적 루머 기사, 이를 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반응은 어땠을까?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같은 날 ‘M..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한 엄준상./리코스포츠에이전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엄준상(덕수고)이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을 맺었다. 엄준상은 16일(현지시각) 애리조나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엄준상은 다이아몬드백스의 홈..
[애틀랜타=AP/뉴시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4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2026.06.04.[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KBO리그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 대결이..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서 투구 후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2회말 2사..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5회초 무사 1루에서 LG 웰스가 KIA 김태군을 삼진 처리하며 미소짓고 있다..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3회초 무사 1루 LG 오스틴이 문보경 짧은 안타 때 3루를 파고들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16/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초 2사 ..
패션·식품 카테고리 강세 속 반팔 티셔츠·냉감 의류 인기[서울=뉴시스] 자이언츠데이 롯데 올스타전. (사진=롯데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온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자이언츠데이 행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패션과 식품 카테고리가 가장 높은..
투구하는 이승민(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이승민이 6회말에 투구하고 있다. 2026.4.7 [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쓸만한 왼손 불펜 투수가 귀해진 요즘,..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6일 잠실구장 1루 관중석을 찾아 소방 가족에게 기념품을 선물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민 소방위, 박정원 회장, 김소수 전 소방관, 김성은 소방위. /사진=두산 베어스 지난 16일 두산 베어스-KT 위즈전이 열린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
이재현 허리 골멍 증상으로 1군 엔트리 제외흔하지 않은 부상이라 우려 커졌던 것 사실하지만 성인 허리 골멍은 짧은 휴식으로도 호전될 수 있음. AG 출전 이상 없을 듯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한 시름 덜었다.삼성 주전 유격수이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내야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