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감독 “퇴장 가혹…멕시코 선수가 막아”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무리한 파울을 범해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 [타스통신][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점유율 3배 가까이 앞서고도 슈팅 수 5-8…호날두는 슈팅 3번 모두 실패안타까워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통신=연합뉴스]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포르투갈이 약체로 평가받던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의 돌풍에 막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자존심을 구겼다.포르투갈(FIFA 랭킹 5위..
케인, 월드컵 통산 10호골…잉글랜드 역대 월드컵 최다골 '공동 1위'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잉글랜드가 '골잡이' 해리 케인(뮌헨)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크로아티아와 8년 만의..
멀티골 활약한 케인.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크로아티아를 제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왼쪽)이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황인범의 귀에 끼운 통역기를 확인해주고 있다. 2026. 6. 18.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이정후. /AFPBBNews=뉴스1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맞대결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매서운 타격감을 과..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이 단 하루 만에 선발에서 제외됐다. 기대했던 이정후와의 맞대결도 불발됐다.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18일(한국시간) 방문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18일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투구 도중 오른손 중지에서 꽤 많은 피가 났지만 꿋꿋하게 6회까지 책임졌다. 6회말에는 대타로 타석에 서는 등 투지를 보여줬다.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투혼..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선발로 나선 오타니. /AFPBBNews=뉴스1역투하는 오타니. /AFPBBNews=뉴스1LA 다저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고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32)는 손가락 부상 악재 속에서도 투지를 발휘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초 2사 LG 오스틴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초 2사 LG 오스틴이 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가득 메운 팬들. 기아 타이거즈 제공 2026 KBO리그가 전반기도 끝나기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역대 최소 경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으나 프로야구 흥행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
[OSEN=잠실, 조은정 기자]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1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
우리카드에 합류한 지태환 코치./유진형 기자삼성화재에서 함께 했던 박철우 감독과 지태환 코치./KOVO[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과거 우승을 함께했던 전우로서, 감독님의 고독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게 제 목표입니다." 지태환 코치는 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의 부름에 우리카드로..
▲ 길저스알렉산더의 경기 모습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컨버스에서 나이키로 농구화를 갈아 신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나이키가 오는 30일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가드 길저스알렉산더와의 계약 사실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