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하는 나마디 조엘진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20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나마디 조엘진은 오늘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종목 결선에서 비웨사 ..
▲ 서교림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7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서교림은 오늘(20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
동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 / 사진=연합뉴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남자부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이도현은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결승에서 59.3점을 기록해 안라쿠 소라토(74..
인천도시공사, 브레이브 제압…SK는 가가와에 승리한일 핸드볼 상호교류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 단체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핸드볼 H리그 남녀 우승팀인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유환(강사부고). / 사진=연합뉴스 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19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 줄 슈팅센터에서 펼쳐진 무대로, 그의 첫 국제대회 메달이다.정상은 28점의 사..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은혜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박조은 골키퍼의 철벽 방어를 앞세워 역사적인 한일 슈퍼매치 첫 공식전의 승자가 됐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0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에서 일본 지라솔..
이요셉. 한국핸드볼연맹 제공남녀 핸드볼이 클럽 한일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핸드볼 H리그 챔피언 남자 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를 34-33으로 제압했다.이번 대회는 한국 H리그와 일..
제 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1국신민준, 백 대마잡고 순항하다끝내기서 역전 위기 맞았지만끝까지 우위 지키며 먼저 1승박정환, 막판 역전 기회 놓쳐끝내기 두 곳 중 잘못 선택해21일 한국기원서 2국 이어져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 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1국을 펼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 챔피언, 김명관(왼쪽)-이룬(오른쪽)김명관(강진동초)과 이룬(양주나정응TA)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에서 우승했다. 둘은 단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한 상태다. 단식에서 누가 이기든 대회 2관왕이 탄생한다.김명관-이..
일본 챔피언 상대로 전반 14-16 뒤졌지만 후반 맹추격베테랑 관록 앞세워 일본팀 스피드 잠재워[여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SK슈가글라이더즈(SK)가 일본 챔피언 카가와뱅크 기라솔 카가와를 누르고 한국 최강팀의 자존심을 세웠다.SK는 20일 ..
마넬 캅(오른쪽). 사진=UFC 제공 9년 전 자신을 가로막았던 상대를 다시 마주한다. 심지어 이번에는 과거의 설욕뿐 아니라 타이틀 도전권까지 걸려 있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플라이급 랭킹 2위 마넬 캅(포르투갈/앙골라)은 오는 2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
일본 우승팀 브레이브 킹스·가가와은행 나란히 제압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와 여자부 통..
협회장배 12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격돌하는 손채린(왼쪽)과 문정윤(오른쪽)손채린(잠실초)과 문정윤(홍연초)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이하 협회장배) 12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격돌한다. 한 달 전, 둘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12세이하부 단체전에서 서울 대표로 선발돼 우승을..
김가은. 대한배드민턴협회(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냈다.국제대회 여자단식에서 한국 선수끼리 결승에 올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그 것도 성은 다르고 이름은 같은 둘이 우승컵을 놓고 다투는 진풍경이 이뤄졌다.김가은(삼성생명)과 박가은(김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