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시도하는 이준환이준환(오른쪽)이 20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결승에서 오이노 유헤이(일본)를 상대로 기술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아디다스’ 일본 스포츠 뮤즈 SHIHO“추성훈에게 아주 좋지 않을까 생각”“몸과 마음 단련하여 모두한테 공유”하계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 추성훈종합격투기 전향 후엔 세계 5위까지UFC에선 ‘섹시야마’로 남성미 어필연예대상 최우수상 받은 인기 방송인구독자 205만 유튜브 채널로도 화제은퇴..
[뉴스데스크]◀ 앵커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 선수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는데요.펜싱협회 봉쇄 사태로 장비를 빌려서 출전하는 우여곡절에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봉쇄되면서 펜싱대표팀은 협회 사무실에 보관 중인 개인 장비를 꺼내지 못..
프라하 은메달 이어 인스브루크 동메달결승 무대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국 대표팀, 리드 종목 추가 메달 도전20일 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남자 볼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선수). /사..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 /사진=뉴시스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나마디 조엘진은 20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2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하는 나마디 조엘진. / 사진=연합뉴스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20으로 정상에 올랐다. 20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비웨사 다니엘(10초24)을 따돌린 결과다..
[서울=뉴시스] 나마디 조엘진(사진 가장 왼쪽)이 20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 =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
한국 핸드볼 남녀 챔피언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챔피언들과의 맞대결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한국 핸드볼의 자존심을 지켰다.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
부평 태권도인들의 축제 열려, 23년 전통 이어간 협회장배 대회경기장 찾은 박선원 의원, "아이들 운동 환경 개선에 힘 쏟겠다"품새·겨루기 열전 펼쳐져... 체육관 가득 메운 응원과 함성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부평을)은 제23회 부평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SK슈가, 가가와은행에 33-31한일 핸드볼 리그 우승 팀 간 맞대결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경기 모습(한국핸드볼연맹 제공)(여수=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한 일본 리그J 우승 팀 가가..
[서울=뉴시스]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킹스 카리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6.2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 통합 챔피언인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한국 핸드볼 H리그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을 상대로 남녀 동반 우승을 합작했다.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장기화에개인 장비 반출 못해 소속팀 칼 빌려 출전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2024년 7월 27일 프랑스 파리 그랑펠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뒤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파리=서재훈 기자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하는 나마디 조엘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20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나마디 조엘..
▲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와 여자부 통합 우승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과 치른 클럽 한일전에서 동반 우승했습니다. 인천도시공사는 오늘(20일) 전남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