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침내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디디에 데샹 감독의 프랑스 대표팀 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끝났다"고 전했다.이어 "3..
황희찬이 새로운 축구 에이전시 오렌지볼과 계약을 맺었다. 소속팀 울버햄턴원더러스의 강등으로 올여름 거취가 주목받는 가운데 나온 소속이다.오렌지볼은 공식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희찬이 소속 선수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황희찬은 프로 선수로서 여정의 다음 장을 막 시..
190㎝ 제공권 능한 중앙수비수, 수비 안정화·로테이션 확보 유리올 시즌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부산아이파크가 외국인 수비수 오타벡 아하도프(22·사진)를 영입하며 ‘1위 굳히기’에 나선다.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은 15일 우즈베키스탄 U23세 대표팀 출신의 수비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축구 경기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전직 문화체육관광부 체육 쪽 고위관료는 최근 한국 사회의 ‘홍명보 논란’에 대해 이렇게 의문을 제기했..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기존 규정인 이른바 '체육관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안내를 통해 "어제 축구협회 임원 및 대의원들에게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의사 표명' 안내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혁신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논..
양산-김태석 기자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64강전 부산교통공사전을 앞두고 경기가 벌어질 양산종합운동장의 시설을 문제 삼으며 대한축구협회가 실사를 했는지 의문이 든다고 비판했다.이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15일 저녁 7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차기 회장 선거를 현행 규정대로 서둘러 진행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공식 해명했다.협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4일 협회 임원 및 대의원들에게 배포한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 안내와 관련해 협회의 ..
양산-김태석 기자백기홍 부산교통공사 감독이 수원 삼성과의 대결에 커다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부담스러운 상대가 아니냐는 질문에 오히려 대진이 걸렸을 때 기뻤다고 말했다.백 감독이 이끄는 부산교통공사는 15일 저녁 7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64강전..
[앵커]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이 7월 안에 마무리될 전망인데요.회장 궐위 시 새 회장 선출 기한을 기존 60일이 아닌 최대 6개월까지 보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신현정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52대 대한축구협회장에 당선돼 4 연임에 성공하며 13년 5개월 동안 숱한 논..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축구의 기본 규정까지 깨뜨릴 전망이다.호주 매체 '폭스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슈퍼볼식 '끔찍한 쇼'에 분노 폭발"이라며 "FIFA가 슈퍼볼과 같은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혁신위 주도의 제도 개편에 전향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현 정관대로 선거를 실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협회는 최근 임원과 대의원들에게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의사가 있는지 안내한 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절차적 문제 소지를 피하기 위함이라고 해명했습니다.현 정관에 따..
제라드 누스 파주프런티어 감독. 김희준 기자파주프런티어와 FC강릉이 각자의 동기부여를 갖고 경기에 임한다.15일 오후 7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와 강릉이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를 치른다. 파주는 이번 라운드가 첫 참가고, 강릉은 1라운드에서 제천시민축구단을 2-0으..
2026년 7월 15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 중앙대학교와 선문대학교의 경기.중앙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
▲ K-축구 혁신위원회의 선거 제도 개편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서둘러 새 회장을 뽑으려 한다는 의구심을 받고 있다. 새로운 제도 마련 이전에 기존 구조를 유지하려는 문자를 발송한 게 원인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마테우스. /사진=FC안양 제공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팀의 승격 일등 공신이자 핵심 플레이메이커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안양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 공격의 중심인 마테우스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안정적인 전력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