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월드컵] 알제리戰서 역대 최고령 해트트릭2006년 메시와 2026년 메시 20년 전 독일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19세 리오넬 메시(왼쪽)는 2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했을까. 4년 전 카타르에서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던 메시가 17일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6회 연속 월드..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교체 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슈퍼 조커'로 나선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포효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기자회견. 손흥민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의 토트넘 ..
한국·멕시코, 센터백 비교그래픽=김성규 19일(한국 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과 멕시코는 A조에서 가장 강한 전력을 갖춘 두 팀으로 꼽히는 데다, 1차전에서도 각각 체코와 남아프..
美 펜소, 체코·남아공전 배정부심 2명도 모두 여성이 맡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자 대회 역사상 두 번째로 여성 주심이 휘슬을 분다.토리 펜소(40·미국)는 19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조별 리그 2차전 주심으로 배..
1분 대기 규정 덕에 꾀병 못 부려교체 때도 페널티 의식 ‘빠릿빠릿’17일 노르웨이 다비드 묄레르 볼페가 이라크에 2-1로 앞선 후반 20분 근육 경련이 일어났다며 주저앉자 심판이 다가가 확인하고 있다. 뵐페는 금방 일어났고, 8분 정도 더 뛰고 교체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16일 미국..
“왕위 서열 254위” 라게르비엘케튀니지전 탄탄한 수비로 활약지난 14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스웨덴 튀니지 경기에서 스웨덴 수비수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오른쪽)가 승리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스웨덴 대표팀에 귀족 가문 출신 선수가 포함된..
오현규와 이강인이 지난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코치에게 손짓하며 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오현규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득점을 터뜨린 뒤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프랑스 음바페·노르웨이 홀란대회 득점왕 놓고 메시와 경쟁메시 홀란 음바페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17일(한국 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 벌인 조별 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3골)로 치고 나간 가운데 이날 ..
EPA연합뉴스AFP연합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홍명보호와 조 1위 '전쟁'을 벌일 멕시코 선수단이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라울 히메네스(풀럼), 훌리안 키뇨네스(알 카디시야), 기예르모 오초아(AEL 리마솔) 등을 태운 멕시코 팀 버스는 17일(이하 ..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 사다하루(왕정치)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이 일본 프로야구(NPB) 구단 수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오 회장은 17일 도쿄 나가타마치의 중의원회관에서 열린 '야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원 연맹' 총회에 참석해 NPB 확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
▲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어 우려를 모으는 김하성[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는 올 시즌을 앞두고 1600만 달러의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그러자 지난해 김하성의 소속팀이었던 애틀랜타는 400만 달러를 더 붙어 1..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이 개인 통산 1400번째 출장 경기를 짜릿한 끝내기 한 방으로 장식했다.구자욱은 지난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양 팀이 0-0으..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안재석.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안재석.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로서는 너무나 안타까운 순간이었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24)의 순간적인 판단 미스 하나로 인해 흐름을 넘겨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두산은 1..
2026년 5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만원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6 KBO리그가 반환점을 돌기 전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는 "2026 신한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