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바르셀로나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카를로스 몬포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여름 이적시장 상황을 조명했다. 몬포트 기자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축구의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프랑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첫 경기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주인공인 음바페가 2골을 넣었다. 이 두 골로 그는 올리비에 지루를 넘어 프랑스 남자대표팀 역대 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템바 즈와네(오른쪽)이 지난 12일(한국 시각)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사진출처=잉글랜드 SNS[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계 최고의 골잡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월드컵 무대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숙적' 크로아티아의 추격 역시 끈질겼다. 캡틴 케인의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L조..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8일)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원래 어제(17일) 시작됐지만, 비로 인해 2회 초가 ..
김영웅이 2군에서 실전을 치렀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히어로' 김영웅(삼성 라이온즈)이 드디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김영웅은 17일 경북 경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여파는 없었다. KBO리그가 또 한 번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이로써 이날까지 누적 관중 606만6775명을..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7 / [email protected][OSEN=인천..
나성범이 투런 홈런 이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로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전국 5개 구장 경기에 7만9천375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606만6천775명..
샤이 길저스알렉산더(2번)[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컨버스에서 나이키로 농구화를 갈아 신는다. 블룸버그통신은 나이키가 오는 30일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클..
사진=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6번째 월드컵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하지만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포르투갈에 승리를 안겨주지 못했다. 대기록이 빛을 바란 순간이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
[포포투=박진우]포르투갈은 2002 한일 월드컵 한국전 패배 악몽이 떠올랐을 것이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뒀다.포르투..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을 마치고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를 상대로 부진한 호날두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휴스턴 | AFP연합뉴스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 체코전에서 데뷔 패치 붙이고 뛴 한국 오현규(가운데)가 후반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김민재와 포효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팔 소매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숫자 '26'을 결합한 공식 엠블럼 패치가 부착돼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