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이 16일 인천 SSG전서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선발진의 핵심인 김진욱(24)을 관리하기 시작했다.롯데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김진욱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김진욱은 전날(..
인터뷰에 임한 KIA 김도영. 김영록 기자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무사 2루 KIA 김도영이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
▲ 류승민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트레이드로 '보석'을 건진 것일까. 두산 외야진에 새로운 활력소가 나타났다.두산은 지난 5월 삼성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준 두산은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류승민은 지난해 12월 상무에..
▲ 덕수고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하기로 결정하면서 KBO 구단들의 신인드래프트 전략도 흔들리고 있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
10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1회말 2사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MVP 한번 하면 좋겠다.” LG 트윈스는 2020년대 최..
SSG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 출발에 나선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10년간 프로 무대를 누빈 SSG 내야수 김수윤(28)이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고 지도자..
실망한 호날두 AFP호날두 로이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영국 매체 BBC는 무득점-무승부에 실망한 포르투갈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른 팀 동료들이 관중석의 포르투갈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동안 신속하게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BB..
미국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루비오 국무장관 등에 감사"포즈를 취한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가족[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슈퍼 세이브로 막아내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복귀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더 리흐트가 복귀를 위한 재활 과정에 돌입했다. 지난 5월 받은 허리 수술로 인해 프리시즌 초반 일정에 참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브라질 출신 주심 윌톤 삼파이우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 출처| 'Actu Foot' SN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가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하지만 포르투갈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졸전을 펼치면서 호날두를 향한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 연합뉴스 / AP[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사진=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SNS 캡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을 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도 나서지 못하게 됐다. FIFA는 18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실시한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했다. 그러나 훈련 초반에 발견해서 전술 노출은 없었고, 큰 문제없이 비공개 전술 훈련을 마쳤다. 홍명보호는 멕시코를 대비한 맞춤 전술을 사용할 전망이..
[OSEN=고성환 기자]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게이스케(40)가 월드컵 해설자로 변신했다. 그가 쏟아낸 파격적인 발언을 두고 상대 나라 네덜란드에선 논란까지 일고 있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혼다의 발언에 네덜란드가 격분했다. 그의 네덜란드전 해설이 큰..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12일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멕시코전 후반 39분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 /AFPBBNews=뉴스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