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강릉서 김천과 18라운드7경기 무패 속 선두권 추격전ACLE 앞두고 새 외인 활용 주목AG 차출 대비 수비 조합 점검 必◇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승리를 거둔 강원FC 선수단.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선두권 추격과 여름 강행군 대비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
16일 오전 4시 북중미 월드컵 4강전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도전아르헨티나, 64년 만에 2연패 겨냥승자는 20일 스페인과 결승전[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으로 가는 길목..
인성·태도 강조 축구 인생 지원 서울마포스포츠클럽U15(단장 최근희·사진)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팀이다. 선수들의 경력은 부족할지라도 인성과 태도를 강조해 축구 인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창의적인 플레이를 추구하고 선수 개개인에 맞춤형 훈련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별리..
저학년 위주 발전 가능성 기대 경기김포PNCFCU15(감독 이성훈·사진)는 창단 2년 차로 저학년 위주의 선수 구성이 이뤄졌지만 발전 가능성이 큰 팀이다. 상대에 따라 변화하는 전술을 통해 유연하게 대응을 펼치고, 고학년들과 맞붙어도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며 혈기 왕성한 경기..
창단 3년차 입상 정조준 강원평창유나이티드U15(단장 최선진·사진)는 창단 3년 차로 첫 졸업생 배출을 앞뒀다. 이번 대회가 안방에서 열리는 만큼 뜨거운 응원의 힘으로 입상을 바라보고 있다. ◇명단 △감독=유성우 △선수=홍성준, 이강민, 이원일, 김민건, 이현준, 함수현, 이태은, 김..
양민혁 등 배출 유망주 요람 충남천안FMCFCU15(단장 이종수·사진)는 양민혁과 최우진 등을 배출한 유망주의 요람이다. 성장에 초점을 둬 개개인의 발전을 돕는다. 금강대기에서 좋은 기억이 많아 올해도 입상을 노린다. ◇명단 △감독=이세연 △선수=김도은, 김민결, 한태건, 이승권, 심..
장미처럼 화려한 플레이 압도 부산SC동래U15(감독 우성문·사진)는 꾸준히 금강대기에 도전장을 내고 있는 클럽이다. 1953년 창단한 부산 지역 전통 강호로 랜드마크인 읍성처럼 탄탄한 경기력과 교화인 장미처럼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명단 △감독=우성문 △선수=송진성, 한지훈, 한..
금강대기 전통 강호 기본기 탄탄 서울세일중(교장 이영복·사진)은 기본이 탄탄한 팀이다. 금강대기의 강호인 만큼 올해도 입상을 겨냥한다. ◇명단 △감독=전병학 △선수=김단우, 김민환, 김서진, 김시완, 김정우, 김주영, 김주영, 김현준, 명세율, 신민찬, 신윤우, 오현준, 유지호, 이도..
전국 대회 첫 우승 도전 경기동탄유나이티드U15(감독 강우람·사진)는 전국 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명단 △감독=강우람 △선수=서시후, 김도훈, 신상이, 전이루, 김효율, 도건, 홍채선, 고우진, 최상원, 엄준우, 성수현, 최재우, 홍성원, 김태은, 오태웅, 박서진, 김태웅, 심현민..
우승 목표로 선수 동기부여 강화 강원홍천FCU15(단장 신은섭·사진)는 창단 5년 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강원 지역의 신흥 강호다.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설정하고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있다. ◇명단 △감독=전병윤 △선수=박찬원, 윤비탈리, 송한율, 박성찬, 김문섭,..
웃음꽃 피는 성장 축구 지향 충남천안북부FCU15(감독 여규석·사진)는 지도자와 선수 모두 축구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 운동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매사에 즐겁게 노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클럽이다. ◇명단 △감독=여규석 △선수=윤하진, 김민준, 최민규, 김시우, 이서준, ..
강한 투쟁심으로 끝까지 승부 세종TSFCU15(감독 김태수·사진)는 김태수 전 대전하나시티즌·성남FC 수석 코치가 창단해 첫해부터 대전·세종 권역 상위권에 오른 혜성 같은 팀이다. 탄탄한 기본기로 장기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강한 투쟁심으로 물러서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인다. 선수들의 의지..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내달 3일까지 총 38개 팀 격돌4000명 방문 지역경기 활력도전국 축구 꿈나무 대제전인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스포츠의 도시' 평창에서 막을 올린다. 1996년을 원년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가운데 어떤 팀과 선수가 존재감을 나타..
▲ 출처| 가르시아 SN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의 라이벌 대결에서도 이겼다. 월드컵 결승 진출까지 이뤄냈고, 관중석에서는 여자친구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라민 야말이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웃었다.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크나큰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이 미국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폴라린 발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