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호골을 기록한 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이강인은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이강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에이스 7번’ 이강인(25)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강인(왼쪽)의 골 세리머니.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린 데 이어 경기 최고 평점까지 휩쓸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 수비수 이상민이 오랜 공백 끝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다.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조별리그 1차전 페르시브 반둥과 홈 경기에서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전반 초반 내준 선제골이 그대로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필요할 때 해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제한된 출장 속에서도 팀 내 최상위권의 승리 기여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배터..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후반기에 슬럼프가 또 올 거다." 강정호의 예언이 현실이 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
'청정 홈런왕' 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가 또 부상으로 이탈할 조짐을 보였다. New York Yankees' Aaron Judge walks back to the dugout after striking out in the third inning of a baseball game..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가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페드로 아빌라(29·SSG 랜더스)가 또 승리를 챙겼다. 11경기에서 10번이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16일 창원 NC전 5타점 활약을 펼친 LG 문정빈.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의 신흥 거포 문정빈이 세번째 5타점 경기로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문보경의 대표팀 차출 후 5번 1루수로 나서고 있는..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또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거뒀다. 가까스로 5연패를 막은 한화..
그래픽=백형선 금빛 감동 함께… 이 경기 꼭 챙기세요
202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경기 모습 겨울 스포츠의 꽃이자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알파인 스키(Alpine Skiing)'. 가파른 설원을 거침없이 활강하는 이 종목의 이름 속에는 단순한 지명을 넘어, 인류가 산악 지형을 극복해 온 ..
단기 흔드는 이상현 선수단장(진천=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단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2026.9.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
▲ 중국 쓰촨성 출신의 부모를 둔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는 일본 탁구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대표팀을 가장 괴롭혀 온 상대다. ⓒ 월드테이블테니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들은 왕추친을 넘고, 딸은 쑨잉샤를 꺾는다.”중국 탁구계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만..
2024·25년 감사 결과와 징계 두고 반발이 법정 다툼으로태권도협회 "행정공백 어쩔거냐"·체육회 "확인 안 된 주장말라"경상북도체육회 전경. 매일신문 DB경북도체육회와 경북태권도협회가 체육회의 태권도협회 임원 징계를 두고 갈등 상황에 빠졌다.경북도체육회는 16일 경북태권도협회장 징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