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후 환호하는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남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9위)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55위)에 완승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오늘(22일)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
【 앵커멘트 】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잠실구장을 홈런 축제장으로 만들었습니다. 1회에만 홈런 4개를 몰아치며 프로야구 역사에 새 기록을 썼습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 두산에 0대1로 끌려가던 1회 말. LG 선두타자 송찬의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담장..
▲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서채현은 오늘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프로야구에서 선두 LG가 사상 최초로 1회에 홈런 4방을 터뜨리는 진기록을 세우며 잠실 라이벌 두산에 3연승을 거뒀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LG는 1회 선두타자 송찬의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역사에 남을 홈런쇼를 시작했습니다. 3번 오스틴이 시즌 21호 솔로 아치를 그려 ..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선수가 시니어 데뷔 후 처음으로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저스틴 게이치(오른쪽)가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펀치를 적중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연합뉴스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에 오른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의 앞날을 걱정했다. 마인드가 바뀐 선수들을 마주해야 하는 탓이다.미국..
6월 22~29일 문학박태환수영장남녀 19개 종목 메달 경쟁 펼쳐22일부터 8일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자료제공=인천시핀수영 종목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인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막을 올린다. ..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모처럼 선발 출장해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지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침묵을 지켰습니다. 송성문은 오늘(22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 시즌 3차례 열린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
사진=IJF 홈페이지 캡처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민종(양평군청)이 세계 챔피언을 넘어 생애 첫 그랜드슬램 정상에 올랐다. 궁극의 목표인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겨 나간다. 김민종은 지난 21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
남자 플뢰레 윤정현·임철우도 銅 수확펜싱 대표팀, 개인 장비 빌리고도 선전펜싱 대표팀 송세라(부산시청).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펜싱 여자 대표팀 간판 송세라(부산시청)가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했다.송세라는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축구에서 멋진 골을 넣으면 ‘명장면’이라고 하고, 야구에서 결정적인 안타를 치면 ‘결승타’라고 한다. 바둑에서는 절묘한 솜씨를 ‘묘수(妙手)’라고 표현한다. 묘수는 오묘하다는 의미인 ‘묘(妙)’와 손을 의미하는 ‘수(手)’가 합성된 한자어이다.원래 묘수는 바둑만의 용어가 아니었다. 중..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전국 대회장에 '행복드림버스' 운영건강·자산관리·복지 상담 한자리에서21일 하나금융그룹이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오른쪽)과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사진..
최근 노팅엄챌린저에 출전했던 권순우. 이번 윔블던은 국군체육부대의 노란색 불사조 부대 마크를 달고 뛰는 마지막 대회이다 / 게티이미지코리아권순우(국군체육부대, 208위)의 윔블던 예선 1회전 일정과 상대가 정해졌다. 22일 경기 두 번째 턴이다. 첫 턴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에 시작하..
세리머니 하는 김민종. 사진=국제유도연맹한국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마침내 그랜드슬램 정상에 섰다.김민종은 21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