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 셀소가 잉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 승리 후 플랜카드를 펼쳐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박종우가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결정전 승리 후 세리머니리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 DB[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스..
'포클랜드 더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4강 맞대결마라도나 '신의 손'·베컴 퇴장 등으로 악연경기 초반부터 신경전 벌이며 치열함 드러내[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40년 혹은 그 이상 이어온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축구 전쟁은 2026년에도 여전했다.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
전북 현대 2008년생 유망주 김예건.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FC서울 2007년생 유망주 손정범.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재능 있는 10대 선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건 세계 축구 ‘트렌드’다.2026시즌 K리그1에 활기를 불어넣는 요소 중 하나가 10대..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호 전술본체’를 자처했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한국대표팀과 작별을 고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1승2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조별리그서 탈락했다. 특히 한국은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손흥민을 선발에서 빼는 어처구니없는 용병술로 ..
GK 양형모 실책에 동점골…김지호 자책골에 1-2 역전패망연자실 수원 선수들.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타 사령탑'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이 충격패를 당했다. 세미프로 K3리그의 부산교통공사에게 역전패했다. 이로써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에서 조기..
광주FC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여자 생활축구대회 '제1회 광주FC Queen's Cup(퀸즈컵)'이 높은 관심 속에 개막을 앞두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10개 여성 축구팀이 참가한다. 창단 8년 차 팀부터 올해 창단한 신생팀까지, 중학생부터 4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2026년 7월 15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 중앙대학교와 선문대학교의 경기.중앙대 우규정 골키퍼가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
[골닷컴 강동훈 기자]지난 2년 동안 홍명보 감독을 바로 옆에서 보좌한 주앙 아로소(포르투갈) 수석코치가 한국을 떠나는 가운데 작별 인사를 전했다.아로소 수석코치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승리하면 모든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고, 패배한다고 모든 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
사진제공=대한체육회[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축구협회 선거제도 개편의 첫 단추가 될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편 정관 개정안 투표가 16일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안을 심의..
임정훈 기자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극적인 역전골과 함께 눈물까지 터뜨렸다. 잉글랜드를 무너뜨린 결승골은 그에게 단순한 한 골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장면이었다.라우타로가 구해낸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K리그 연맹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와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은 슈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Shoot for Better(슛포베러)'를 시작한다.지난 시즌 K리그에서는 총 1만1,713회의 슈팅이 기록..
뱅상 콩파니 바이에른뮌헨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뱅상 콤파니 감독은 바이에른뮌헨 사령탑으로서 단 2년을 보내는 동안 차세대 명장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내한 경기는 그의 전술을 볼 기회이자, 사람 자체가 슈퍼스타인 콤파니를 직접 만날 기회다.제주SK와 바이에른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
[앵커] 지난주 KBS 보도로 불법 선거 운동을 한 정황이 드러난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와 또 논란에 불을 지폈는데요. 문 위원장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최근 심판 패널 회의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희 기자의 ..
임정훈 기자'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 'GOAT', 어쩌면 '아르헨티나'.메시가 또 해냈다. 그의 발끝에서 아르헨티나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번에는 골이 아니라 도움 2개였다. 하지만 의미는 같았다. 아르헨티나가 위기에 몰릴 때마다, 결국 답은 메시였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