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투구준비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면, 10개 구단 모두 1선발 출동? KBO리그가 뜻하지 않은 ‘폭염 브레이크’를 ..
[앵커] 올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로는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을 두산 곽빈이 꼽히는데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주목까지 받을 정도로 성장한 비결과 함께 미래 꿈의 무대 도전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하무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곽빈이 두산의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난 장..
미야모리(왼쪽)와 유정근 삼성 구단 대표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우승을 노리는 팀의 마운드 손질이 이어졌다. 프로야구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삼성은 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일본)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하고, 일..
삼성 라이온즈 제공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아시아 쿼터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삼성 구단은 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인 미야지 유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하고, 일본 출신 우완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이적료 포함 총 7만..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봉황대기 고교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다. 폭염 탓에 오전에만 경기가 열린다. 연합뉴스(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폭염으로 인해 7~9일 예정된 1군 15경기를 전면 취소한 가운데 일본에서도 이번 결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일본 매체..
[SPORTALKOREA] 한휘 기자= NC 다이노스는 호주야구리그(ABL) 시드니 블루 삭스에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 등 3명을 파견한다고 7일 알렸다.이들 3명을 지원하기 위해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함께 호주로 향한다. 오는 11월 12일 출국해 ABL..
롯데 레이예스·KT 최원준, 1리 차 치열한 타격왕 경쟁2000년대 26번의 시즌서 타격왕 배출 팀이 한국시리즈 정상 선 건 단 세 차례이대호 이후 15년 만에 타격왕 도전하는 레이예스, 롯데 우승 가능성은 ‘글쎄’타율 1위로 올라선 롯데 레이예스.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앵커]고등학교 야구대회는 오전에만 경기를 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오늘(7일) 폭염엔 충분치 않은 조처였습니다.눈도 잘 안 보인단 호소가 나오고, 어지러워 주저앉는 선수까지 나왔습니다.이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목동야구장,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지만 이미 태양은..
[앵커]오늘 아침 7시반, 목동 야구장 더그아웃 의자 온도는 섭씨 63도. 그런데도 고교야구는 오전엔 경기를 치러야 했고, 선수가 갑자기 주저 앉기까지 했습니다.프로야구는 멈췄지만 정작 어린 학생들은 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전영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아침 7시30분, 벌써 햇살이..
이한, 윤준혁, 이희성(왼쪽부터)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비시즌에도 실전 감각을 이어가게 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7일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을 올겨울 호주프로야구(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파견한다고 밝혔다.세 선수는 11월 12일 호주로 출국해 ABL..
[뉴스데스크]◀ 앵커 ▶전국적인 폭염 여파로 프로야구 일정이 취소된 가운데 봉황대기 고교야구가 개막했는데요.첫날부터 경기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선수가 나와, 안전 관리 필요성이 더 커졌습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극심한 폭염으로 예정보다 30분 앞당겨진 봉황대기 개막전..
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 사진 | 한국리틀야구연맹[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또 한 번 라틴아메리카를 꺾었다. 세계 정상에 이제 단 한 걸음 남았다.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
‘1군 복귀’ 천성호, 4일 SSG전서 홈런 기록전반기 마지막 경기 후 느낀 미안함“한 경기로 만회할 순 없지만…”“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LG 천성호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의 올 시즌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바로 득점권 공포증이다. 문현빈은 올 시즌 만루 상황에서 14타수 무안타에다 득점권 타율 0.215에 그쳤다. 문현빈의 득점권 해결 확률 향상이 곧 한화 중심 타선 '페문강노채' 폭발력 열쇠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과연, KIA와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에게 강제 ‘폭염 브레이크’는 독일까 득일까. KIA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