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2026~20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하부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잡는 ‘자이언트 킬링’이 무려 6경기나 나왔다.15일 대회 2라운드가 전국 각지에서 일제히 열렸다. 1라운드를 통과한 K4리그(4부) 4팀, K3리그(3부) 11팀에 더해 K리그2(2부..
김태석 기자경기에 지고 상대 선수의 뺨을 때려 지탄받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행동은 단순히 비난받을 만한 행동이 아니라 징계 대상이다. 아니나 다를까 출전 정지 등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벨링엄이 속한 잉글랜드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이 1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타디움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서 1-2로 패한 뒤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리고 있는 장면. 사진출처|중계화면 캡처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이 1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타디움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서 1..
리오넬 메시가 16일 잉글랜드를 꺾은 뒤 관중석을 향해 윙크하고 있다. AP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또 하나의 축구 역사에 도전한다.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촬영 류영석 최재구](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2일 개최하기로 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순연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여야 원내 협상이 막..
메시, 불혹에도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로 2연속 결승 진출아르헨티나, 월드컵사 단 2번뿐인 2연패까지 한걸음'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펠레의 브라질 이후 64년 만이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1987년생 리오넬 메시가 불..
김태석 기자아르헨티나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려놓는 위닝골을 터뜨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눈물을 쏟으며 자신이 해냈다는 사실에 감격했다.라우타로가 선봉에 선 아르헨티나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사진=더선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심판과 대화를 나누자 일부 팬들은 분노했다. 영국의 더선은 16일(한국시각)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심판이 전반전 종료 휘슬을 불자 리오넬 메시가 보인 행동에 팬들이 분노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주앙 아로소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석코치가 2년간의 동행을 마친 뒤 사과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아로소 전 수석코치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았던 것은 아니며, 패배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빴던..
잉글랜드와 4강전서 0-1 끌려가다 2-1 뒤집기32강부터 4경기 모두 '연장승 또는 역전승' 연출[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로이터][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뒤 정치적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준결승에..
"한계를 두고 싶지 않아…지금은 패배 추스르는 데 집중"악수를 나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보면 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
준결승전서 잉글랜드에 2-1 역전 승리아르헨티나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네우켄주 쿠트랄코 리오넬 메시 동상 앞에 모여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7.15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아르헨티나가 15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를 둘러싼 정치 메시지가 담긴 승리 세레머니로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나옵니다.아르헨티나는 한국시간 오늘(16일) 오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준결승 치뤘습니다. 경기에서 메시의 2도움으로 활약한 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