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7회초 1사 1, 3루. 노진혁 병살 처리 후 기뻐하는 SSG 문승원.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누가누가 더 못 하나.미안하지만 이 표현 말고는..
18일 광주 LG전에서 통산 190승을 달성한 양현종이 경기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광주=배중현 기자베테랑 토종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 금자탑을 쌓았다. 그는 "내 목표는 200승 그리고 그 이후이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과정이라고..
박준영(등번호 68번)이 위기에 몰린 한화 이글스를 구할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현재 한화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6연패에 빠져있는 까닭이다. 성적은 3..
[OSEN=이대선 기자] 두산 박준순 2026.04.25 /[email protected][OSEN=잠실, 이후광 기자] 허벅지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박준순(두산 베어스)이 부상 복귀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박준순은 18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엑스포츠뉴스 인천, 양정웅 기자) 아웃카운트 2개를 남겨두고 갑자기 투수를 교체한 롯데 자이언츠. 무슨 일 이 있었던 걸까.롯데는 1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롯..
[앵커] 우리나라와 경기를 앞둔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은 자신의 제자 이강인을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꼽았습니다.우리 팀의 전력을, 선수부터 전술까지 세밀하게 분석해서 얘기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우리와 경기를 앞둔 멕시코도 마지막 점검을 마쳤습니다.나..
[앵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8년 만의 월드컵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고 호날두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잉글랜드가 골을 넣으면 크로아티아가 따라갔습..
프로야구 두산이 손가락 부상에도 대타로 나와 결승 득점을 올린 정수빈을 앞세워 2연패를 끊고 5위를 지켰습니다.두산은 kt와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7회 선두 타자 대타로 나온 정수빈의 2루타에 이어 박찬호의 적시타가 터지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NC는 천재환이 투런 홈런을 포함해 ..
미국 프로농구, NBA 진출에 도전하는 이현중 선수가 대표팀 소집훈련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 미국으로 출국합니다.지난 8일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훈련 중인 이현중은 이번 주까지만 함께 훈련하고 오는 25일 NBA 섬머리그가 열리는 라스베가스로 출국합니다.최근 샌안토니오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운데) [로이터][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무적함대’ 스페인을 만나 ‘선방쇼’를 펼치며 0-0 무승부를 이끌어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아들과 상봉한다.18일(현지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사과했다.네덜란드 '데 텔레흐라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반 더 바르트가 방송 도중 일본인들에 대해 했던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라며 "그는 깊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일본은 15일 오..
17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17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
사진=AP Photo/Julio Cortez-AP 연합뉴스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24경기서 75골 쏟아져메시 해트트릭·음바페 멀티골스페인·브라질·포르투갈은 고전48개국 체제로 처음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7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첫 라운드부터 골 잔치와 이변, 슈퍼스타들의 대기록이 쏟아지며 대회 초반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한국시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