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은 짧은 이닝 동안 자신의 강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고우석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ESL 볼파크에서 열린 로체스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정후가 18일(한국시간) 사실상의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린 가운데 미국 현지 중계사는 "정말 아름다운 스윙"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아울러 "초구 승부를 읽고 제대로 준비했다"며 이정후의 영리함에도 박수를 보냈다.미국 메이저리그(MLB) ..
-KIA 타이거즈, 5월 월간 자체 MVP 시상식 진행-김선빈, 박재현, 조상우가 대상김선빈이 월간 MVP에 선정됐다(사진=KIA)[더게이트]KIA 타이거즈가 뜨거운 5월 한 달을 보낸 선수들을 위한 자체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
[OSEN=잠실, 조은정 기자]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단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17 /cej@..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5월 MVP에 선정됐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선빈, 박재현, 조상우가 구단 선정 5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18일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1군에 콜업된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 역전을 허용한 LG 리오스가 교체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LG 리오스가 역투하고 있다. 광주=박재..
-두산 베어스 5월 MVP 시상식 진행-투수는 웨스 벤자민...5월 5경기 등판해 호투-타자는 박지훈 선정...내야 여러 포지션 오가며 활약월간 MVP로 선정된 박지훈과 벤자민(사진=두산)[더게이트]두산 베어스의 뜨거운 5월 대반격을 이끈 투타 주역에게 월간 MVP가 주어졌다. 두산은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 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새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아시아 쿼터 투수 이이무라. 롯데 프로야구 롯데가 아시아 쿼터를 교체했다.롯데는 18일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이이무라 쇼타를 새로 영입했..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4년 만에 대표팀으로 돌아온 장재석(35, 204cm)이 책임감을 갖고 팀 훈련에 임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지난 1일부터 강화훈련에 돌입한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에 변화를 줬다. NCAA 시즌을 마친 여준석(시애틀대)과 더불어 박지훈(정관..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체코전 1골 1도움으로 역전승의 주역이 되면서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지구촌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18일(한국시간) 모두 마무리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 출처| 스포츠키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을 선임한 레알 마드리드가 빠르게 보강에 나서고 있다. 레알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코나테가 계약에 합의했다. 그는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임정훈 기자루카 부슈코비치가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를 떠나길 원하는 듯하다.토트넘이 이번 여름 수비진 개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형 유망주 부슈코비치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 아직 토트넘 1군 공식 경기 데뷔전도 치르지 않은 19세 센터백이 출전 시간 문제로 이적을 원한..
16일까지 무패 행진 '파란'…1R 최종 2승 4무 3패'역전골'.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오현규가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연합뉴스'찻잔 속 태풍'이었을까. 월드컵의 벽은 높았다. 아시아축구연..
황인범(월드컵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체코전 맹활약한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상대가 자신을 견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