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박상혁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이채형이 후반기 선전을 다짐했다. 연세대학교는 4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7-65로 승리했다.여기에 부상에서 복귀해 모처럼 경기에 나선 이채형은 33분 7초 동안 3점슛..
[점프볼=조형호 기자] 시흥 TOP를 위한 농구 축제가 열린다.시흥 TOP 농구교실(김기호 원장)은 오는 10월 5일과 9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제3회 시흥 TOP 자체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세 개 지점(배곧, 은계, 능곡)이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점프볼=조형호 기자] 충주 삼성 U10 대표팀이 ‘하나된 팀’의 진가를 보여줬다.충주 삼성 리틀 썬더스 농구교실은 지난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문경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클럽 농구대회’에 참가, U10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주장 안우주와 조용우를..
[루키 = 사가, 김혁 기자] 소준혁이 다부진 목표와 함께 새로운 팀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일본 사가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가 소노의 사가 전지훈련을 찾은 4일. 오전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사가 아레..
[점프볼=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와 함께 시즌을 치를 길이 열렸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다른 팀과 달리 외국선수는 케베 알루마 한 명이다. 라건아는 KBL의 등록 보류 결정으로 가스공사에 합류하지 못했다. 라건아가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부산 ..
대구 한국가스공사 라건아가 지난 1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정규시즌 수원 kt와의 홈 경기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KBL 제공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라건아(37)의 선수 등록을 보류한 한국농구연맹(KBL) 조치에 대해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
함지훈 코치. 사진=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제공 함지훈(가운데) 사진=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제공 “선수 때는 몰랐던 걸 새롭게 알게 됐을 때 오는 쾌감이 있네요.”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이자 레전드다. 정든 코트를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기회가 찾아..
[점프볼=신촌/정다윤 기자] 4학년 이채형과 이해솔이 팀을 이끌었다.연세대는 4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87-65로 승리했다. 리그 9승 7패로 5위를 유지했다. 연세대는 팀의 기둥인 이주영과 김승우가 3x3 대표팀..
[루키 = 박상혁 기자] 이채형이 복귀한 연세대가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연세대학교는 4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7-65로 승리했다.이날 승리한 연세대는 9승 7패를 기록하며 5위를 지켰다. 반면 명..
삼성의 전투력이 나쁘지 않았다.서울 삼성은 4일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CTBC Building 체육관에서 대만 TPBL 산하의 CTBC DEA와 연습 경기를 했다. 결과는 70-77이었다.김상식 삼성 감독은 경기 전 “외국 선수들 출전 시간을 25~30분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
이현중과 에디 다니엘이 4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필리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KT소닉붐아레나=노찬혁 기자이현중과 에디 다니엘이 4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필리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KT소닉붐아레나=노찬혁 기자[마이데일리..
트레이드설에 휩싸였던 자이언이다. 그러나 듀마스 사장의 생각은 달랐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지난 시즌에도 별다른 성과를 만들지 못했다.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디온테 머레이(196cm, G)를 영입했으나, 이는 실패로 돌아갔고 서부 11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며 감..
[점프볼=사가(일본)/홍성한 기자] 이재도(35, 180cm)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생겼다. 이제는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모든 순간을 지켜봐 줄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양 소노는 일본 사가에서 2026-2027시즌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단 대부분이 지난달 31일 출국한 ..
[바스켓코리아=사가/김채윤 기자] KBL을 대표하던 철인 이재도(180cm, G)가 ‘마무리’라는 말을 꺼냈다.팬들에게 스포츠 선수는 종종 시간이 멈춘 존재로 기억된다. 가장 빛나던 순간의 기억으로 각인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트 위의 모든 이에게도 시간은 공평하게 흐른다. 계절이 바뀌..
SUWON, South Korea — The Philippines will be without KBL standouts Carl Tamayo and Kevin Quiambao for this week's exhibition series against South Korea, bu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