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가 9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베이스를 돌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인생 경기를 펼쳤는데… 삼성이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막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삼성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
▲ 올 시즌 전반적인 부진으로 자신에게 걸렸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에서 리그 최하위 수준으로 처진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열을 올렸다. 절대적인 불펜 보강은 물론, 최형우(삼성)와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50억 유격수' 한화 이글스 내야수 심우준이 1번 리드오프로 자리를 옮기며 완전히 다른 타자로 변신했다.심우준은 올 시즌 114경기 타율 0.274, 96안타, 6홈런, 44타점, 22도루, OPS 0.703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10경기 성적은 ..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대니엘이 12일 수원 KIA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같은 상대에게 두 번 당하지 않았다. KT 위즈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이 직전 경기 3이닝 강판의 수모를 안겨준 KIA 타이거즈에 제대로 갚아줬다.대니엘은 12..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추격이 무시무시하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9승60패2무를 만든..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2회말 삼성 강민호가 LG 톨허스트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강민호.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2/[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
로드리게스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8승나승엽 대타 희생플라이로 선취점…한동희 스리런 폭발장단 16안타 몰아친 롯데, 불펜까지 무실점 합작12일 롯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8대0으로 이겼다.(▲롯데 전준우 5타수 3안타 1..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자칫하면 다 잡은 경기를 놓칠 뻔한 상황.'예비역 병장' 이용준(NC 다이노스)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며 팀의 상승세에 기여했다. 이용준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
[OSEN=수원, 이대선 기자] KT 위즈가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KT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경기 종료 후 KT 이강철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9.12 /[email protected][OSEN=수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타격훈련 도중 잠시 숨을 돌리고 있다./광주=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안 써도 될 것 같은데…”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40)가 139일 만엘 홈런을 터뜨렸다. 전준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의 마이크 클레빈저[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ML 계약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NC 다이노스는 12일 "커티스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다. 계약규모는 7만 5000달러(약 1억원)"라고 공식 발표했다.그야말로 ..
37·38호 연타석 아치... 라모스의 LG 한 시즌 최다 홈런과 동률 8회 동점 적시타까지 3타점... LG, 삼성에 4-3 뒤집기삼성 7회 잡은 리드 놓쳐... LG는 3위 지켜12일, LG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4-3..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의 팀 컬러는 ‘미라클’인가. 지난 시즌 막판 기적의 9연승을 거두며 3.5%의 미약한 가능성을 뚫고 최종 순위 5위에 오르며 2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랐던 NC. 올해도 한때 9경기 차에 달했던 5위 두산과의 격차를 2경기까지 줄였다. 이미 선수단에 새겨진 ‘..
김휘집 3점포 포함 3안타 5타점 맹타3-6 뒤집어 4연승, 5위 두산과 2경기 차구창모 4년 만에 10승, 이용준 한 점 차 봉쇄12일 NC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로 이겼다.(▲NC 권희동 5타수 3안타 1홈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