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러면, 아시안게임 기간에 경기를 많이 한다? KIA 타이거즈는 8월까지 취소 경기가 단 3경기밖에 없었다..
LG 이주헌. LG 트윈스 제공4경기 연속 선발 마스크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합작 박동원 뺨치는 존재감 “덥다고 불평할 위치 아냐 팀에 생기 불어넣고파”이주헌(23·LG)은 데뷔 이래 가장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백업 포수’라는 수식어에 위화감이 생길 정도다. 이주헌은 팀의 위기..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이의리가 역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 중에서 1명만 후반기에 성과를 보여줘도 큰 보탬이 될 것이다."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
▲ 구자욱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6..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해서 구단에 적극적으로 요청했던 것 같고..."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은 지난 5월 구단과 면담을 통해 국군체육부대(상무 야구단)에 지원하기로 했다. 국군체육부대는 앞서 지난 4월 30일 2026년 3차 국군체육특기병 모집을 공고한..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박성한이 1회말 1사 후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And 스포츠]11일 리그 재개·오후 7시 경기 시작정규 일정 이후 취소 경기 치러야AG 선수 차출에 전력 누수 불가피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인 곽빈, 김도영, 노시환(왼쪽부터). 뉴시스올 시즌 프로야구의 막판 순위 경쟁이 안갯속으로 빠..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
서울 고척스카이돔. /OSEN DB[OSEN=길준영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한국을 덮치면서 KBO리그도 일주일 가까이 중단됐다. 많은 구단들이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KBO는 6일 10개 구단 단장, 프로야구 선수협회 사무총장, 스포츠 안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미야지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12/[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사상 초유의 '폭염 이틀 셧다운'으로 KBO리그가 일주일간 멈춰 선 가운데,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웃을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수비는 일가견이 없다. 야구하면서 수비 잘 한다는 얘기는 외야 볼 때밖에 들어본 적이 없어서…”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
지도자 인생 최대의 위기KS 2연패 자신하다 PS 탈락 걱정'위기관리능력' 보여줘야 할 시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지도자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후반기 급전직하하고 있는 팀을 어떻게든 살려내야 할 책임이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염경엽 감독은 2013년 다 쓰..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얼음주머니로 열기를 식히고 있는 삼성 디아즈.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불과 일주일 사이에 30경기가 취소됐다. 일정 재편성과 더불어 10개 구단도 뜻..
5일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모습. KBO리그는 전국을 덮친 폭염에 이틀간 전 경기 취소 결정을 내렸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일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예상치 못했던 짧은 여름 방학 기간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 유지와 컨디션 관리에 집중한다. 삼성 선수단은 6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 정상적으로 출근, 훈련을 진행했다. KBO가 역대급 폭염 여파에 따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