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찬호가 4회말 무사 2,3루에서 역전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2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의리 공은 언제 봐도 놀랍죠 뭐.” 이의리(24)가 KIA 타이거즈 불펜에 후반기 시작하자마자 합류했다. 이게 기존 불펜 멤버들..
[앵커]살인적인 폭염에 프로야구도 멈춰섰습니다. KBO가 긴급회의를 열고 주말까지 예정돼있던 모든 경기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사흘 전 극한 폭염에 관람객이 쓰러지는 사고가 난 데 따른건데요.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잠실 야구장 그라운드가 텅 ..
김경문 한화 감독 2026시즌 KBO리그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투타의 핵심 전력 세 명이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차출로 동시에 이탈하게 되면서, 한화 이글스에 거센 폭풍우가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에 타선의 중심인 거포 노시환과 문현빈이 승선한..
“(엄)상백이 형이 많이 도움을 주시고 있다.”장유호가 맹활약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엄상백(이상 한화 이글스)의 도움이 있었다.2019년 2차 2라운드 전체 20번으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뒤 2023시즌부터 한화에서 활약 중인 장유호는 다양한 변화구가 강점인 우완투수다. 2019..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오른쪽)이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다시 한 번 휴식기가 생겼다. 폭염으로 인해 5경기를 ..
OSEN DB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폭염 브레이크’로 재정비를 할 수 있을까.LG는 후반기 3승1무12패(승률 .200)의 참담한 성적이다. 1위를 다투던 위치에서 3위로 추락했고, 3위 자리도 위태롭다. 4~5위 두산과 KIA가 1.5경기와 ..
휴식 길어진 KIA·NC, 경기감각 걱정후반기 부진했던 LG는 ‘전환점’ 기대5일 서울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놓인 온도계가 50도를 가리키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가 멈춰섰다. 지난 주말시리즈부터 창원 KIA-NC전 등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지역 경기 일정이 산발적으로 취소된 끝에 5..
▲ 최준용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
【 앵커멘트 】 폭염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도 멈춰 세웠습니다. 당장 오늘(7일) 시작되는 주말 3연전은 모두 취소됐고, 다음 주 화요일 경기는 30분 늦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 KBO와 10개 프로야구단 단장 등이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이 예상치 못했던 짧은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잘랐다. 우승을 목표로 달리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구자욱은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마친 뒤 "지금이 정말 중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KIA 김도영이 수비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6/[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수비는 사실 잘하지 못해서…"7월까지 실책 단 4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수..
김태형 롯데 강독 "경기 수가 너무 많다"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던진 한마디가 화제다. 폭염으로 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전 경기 취소가 결정된 날, 김 감독은 단순히 더위를 이야기하지 않았다. 우천, 폭염, 부상 등 변수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현재 팀당 144경기 체제가 과연 지..
[OSEN=대전,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이틀 연속 잡고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전날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