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늘의 영상] 카보베르데 골키퍼 어머니, 미국 도착…"아들아 곧 보자"
높은 미국 비자 보증금 탓에 아들의 월드컵 데뷔전을 직관할 수 없었던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선수의 어머니가 드디어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다음 상대는 강력한 우승후보 우루과이로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또 한 번 신들린 선방쇼를 선보일지 기대되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다음 상대는 강력한 우승후보 우루과이로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또 한 번 신들린 선방쇼를 선보일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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